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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8건)
[북 바로알기 100문100답(1)] 북녘 노동자도 하루 8시간 노동, 알고 계시나요?
북한에도 노동법이 있을까. 노동자가 일하다 다치면 누가 보상해 줄까. 여성노동자 모성보호나 일·가정 양립 수준은 어떨까.지난해 4·27...
김학태  |  2019-07-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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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 자살>] 평범한 노동자가 과로사하는 현실을 멈춰라
지난해 1월 IT 회사에 다니던 한 웹디자이너가 입사 2년8개월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는 회사와 포괄임금 근로계약을 맺었는데 ...
연윤정  |  2019-07-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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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코칭과 협상코칭] 갈등과 협상을 해결하는 새로운 접근법 ‘코칭’
우리는 개인과 일터, 사회에서 크고 작은 갈등과 마주하곤 한다. 노동 분야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갈등관리의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
연윤정  |  2019-06-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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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정신’에 비상구가 있다
너도나도 죽일 놈 종교의 이름으로 저지른 학살, 나치의 학살, 스탈린의 학살, 우익에 의한 좌익학살, 좌익에...
조건준  |  2019-06-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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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의가 넘치는 ‘거대한 반전’을 기대하며
올해는 국제노동기구(ILO) 창립 100주년이다. ILO 회원국은 187개다. 이 가운데 144개 국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조상기  |  2019-05-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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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선소 노동자>] 사고로 무너진 노동자의 고통스런 일상과 마주하기
몇 해 전 철도기관사로 일하다 자살한 노동자의 산업재해사건을 하게 됐다. 그분은 자살 9년 전 우연히 사망 사고를 낸 후유증으로 남몰래...
권동희  |  2019-05-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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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환 시집 <등 뒤의 시간>] 잃어버린 등 뒤의 시간을 찾아서
나에게 좋은 글이란 어떤 글일까? 그건 두말할 필요도 없이 나의 마음을 흔드는 글일 것이다. 예기치 못한 활...
이인휘  |  2019-03-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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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휘의 <노동자의 이름으로>] 소설이라는 이름으로 노동자의 손을 잡아 주다
노동문학이니 노동소설이니 하는 말을 철 지난 것쯤으로 여긴 지 오래됐다. 안재성의 이나 정화진의 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겠으나, ...
박일환  |  2018-09-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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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민중당 의원 <김종훈의 현장> 발간
현대중공업 노동자 출신 김종훈 민중당 의원이 문재인 정부를 향한 노동자 목소리를 담아 책을 펴냈다.김 의원은 11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
김학태  |  2018-09-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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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의 이유] 누가 여섯 청년의 눈을 멀게 했나
몇 년 전 일이다. 마트에 장을 보러 간 남편이 자동차 와셔액 진열대 앞에서 1.8리터짜리 병 두 개를 들었다 놓았다 하며 한참을 비교...
배혜정  |  2018-03-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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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 노동법의 미래] “4차 산업혁명 맞아 노동법체계 대전환 하자”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일자리 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한다. 이미 디지털 시대적 특성을 반영한 취업형태가 등장하고 있다....
연윤정  |  2018-02-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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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와 과학자, 서로 손 내미는 사회를 위해
2000년 어느 날 색연필 공장에 가서 검진을 했다. 수검자 대다수를 차지하던 중년 여성노동자들은 말했다. “오래 서서 일하기 때문에 ...
김현주  |  2017-12-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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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을 위하여
몇 년 전 후배가 나에게 왜 민주노총 법률원을 그만뒀는지를 물었다. 활동가가 아닌 일반 노무사로 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해 줬다. 활...
권동희  |  2017-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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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시집 <젊은 날의 시인에게>] 우리들의 흐르지 않는 시간들
오랫동안 아팠다. 37년 전 광주항쟁 직후에 혼자 잡혀서 무박 5일간 전두환의 개들에게 온몸이 새까만 피멍에 덮이도록 얻어맞은 후유증이...
안재성  |  2017-11-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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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에게 건네는 공감 <바다로 간 별들>
언제부터인가 노년·죽음·장례에 대한 관심이 시나브로 상승해서 이런 주제를 다루는 책들을 열심히 닥치는 대로 읽고 있다. 노인복지관을 수...
노항래  |  2017-08-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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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속으로 들어간 의사들
질병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던 시절이 있었다. 중세시대 유럽에서는 폐병으로 죽어 간 광부들에게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것"이라고 했다....
권동희  |  2017-07-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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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된 발전파업 <전력질주>로 기억하길
오래전 일이라서 기억하는 분이 많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2002년 2월25일 철도·발전·가스 산업 노동조합은 공공부문 민영화에 대응하...
박수근  |  2017-07-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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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처럼 굳은 ‘비정규직 체제’를 뚫고 핀 ‘들꽃’
138명으로 시작해 2년 만에 22명이 남은 경북 구미 금속노조 아사히비정규직지회가 책 <들꽃, 공단에 피다>(한티재·사진)를 냈다. ...
이정호  |  2017-05-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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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세대가 청년세대에 던지는 사과와 위로
“주말에 알바 하느라 촛불집회도 못 가고 일하는데 사장님은 야근수당도 안 주시고, 이런 제가 시민이 될 수 있을까요?”박근혜 탄핵 촛불...
김학태  |  2017-03-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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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조선 잔혹사] 취재기자의 눈에 비친 조선소 사내하청 이야기
조선소에는 한여름에도 중무장을 한 채 아파트만 한 공장 안에서 집채만 한 철을 주무르는 사람들이 있다. 용접기 연기와 페인트에서 나는 ...
구은회  |  2016-06-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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