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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4건)
노조파괴 범죄 방조범, 정부
연일 삼성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올해 2월 검찰이 삼성그룹을 압수수색하면서 ‘발견’한 6천건에 이르는 노조파괴 문건부터, 삼성전...
윤애림  |  2018-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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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과 노동
27일이면 남과 북의 정상이 판문점에서 회담을 갖는다. 꼭 11년 만이란다. 일부 악의적인 예보가 없는 건 아니지만 지금으로선 성공적인...
김형동  |  2018-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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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이 당연한 사회에 대한 희망
바로 며칠 전 귀를 의심케 하는 소식이 들렸다. 삼성전자서비스가 협력사 90곳의 노동자 8천여명을 직접고용하기로 하고, 금속노조 삼성전...
차승현  |  2018-04-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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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경찰 노동 3권 보장 위한 법 개정 시급
간접고용 비정규직으로 고용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며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은행 청원경찰 노동권 침해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
최강연  |  2018-04-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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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길-헌법개정을 논함
1. "노조활동을 보장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커다란 의미가 있다. 노동자들이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노조를 조직하거나 가입해서 ...
김기덕  |  2018-04-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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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파괴 문건의 역사
지난 칼럼을 보니 연이어 세 번째로 ‘삼성’ 이야기다. 또 삼성이냐고 반문해도 어쩔 수 없다. 계속 이야기해야 잊지 않는다. 잊지 않아...
이지영  |  2018-04-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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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386!
1990년대 후반부터 우리 사회에서 ‘386세대’라는 말이 널리 사용됐다. 이 단어는 30대, 80년대 학번, 60년대생이라는 말을 조...
김승호  |  2018-04-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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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4월의 노래
누가 4월을 잔인한 달이라 했나요?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피워 내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어/ 잠든 뿌리를 봄...
이수호  |  2018-04-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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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몰아치기 근무는 불가피한가
남북정상회담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온갖 정치 뉴스가 떠들썩하다. 이슈가 바뀌는 속도는 그야말로 ‘다이내믹 코리아’가 아닐 수 없다. 이러...
김영민  |  2018-04-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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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다는 약속
2014년 4월16일로부터 4년이 지났다. 많은 사람들이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잊지 않는다는 것은 단지 과거의 그날을 기억하겠다...
김혜진  |  2018-04-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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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의 막장 경영, 고용연대로 되받아치자
제너럴 모터스(GM)가 설정한 부도신청 데드라인 4월20일을 앞두고 한국지엠을 둘러싼 혼란이 극에 달하고 있다. 지엠은 정말 부도신청까...
한지원  |  2018-04-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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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정상 기업으로
“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깨졌다.” 18일 한겨레신문 1면 머리기사다.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들로 구성된 금속노조 삼...
김형동  |  2018-04-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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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의 비법리적인 판정
시설관리 용역업체인 A사의 취업규칙상 정년은 만 63세였다. A사는 2016년 9월1일부터 B대학에서 시설관리 도급을 맡았다. 기존에 ...
이서용진  |  2018-04-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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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개정안을 논함
1. 벌써 20일이 지나갔다. 3월26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했다. 발의 전에 세 차례에 걸쳐 청와대에서 ...
김기덕  |  2018-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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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지속업무 직접고용 원칙, 개헌안에 포함해야
지난 11일 너무 황당한 기사를 봤다. 2014년 노조탄압에 항의하며 목숨을 끊은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 염호석씨 시신을 경...
황재인  |  2018-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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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신화는 없다
삼성. 이 두 글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뉴스를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연일 삼성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드러난 노조파괴 전략. ‘무...
오민애  |  2018-04-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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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조직화 경쟁에 부쳐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조직화 경쟁에 돌입했다. 양대 노총의 김주영·김명환 두 위원장은 각각 조합원을 200만명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
한석호  |  2018-04-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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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헌법에 관한 단상
자유한국당은 보수정당이 아니다. 극우정당이다. 현대적 보수정당의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실천에서 부정하기 때문이다. 자유...
윤효원  |  2018-04-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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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부릅뜨고 보자
일본의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기타노 다케시는 젊은 시절 포르셰 자동차를 너무나 갖고 싶었다. 돈이 생기자마자 차를 구입한 그는 막상 차를...
이은호  |  2018-04-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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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께
안녕하세요. 저는 노동자에게 가해지는 가혹한 손해배상·가압류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민단체 ‘손잡고(손배 가압류를 잡자 손에 손잡고...
이남신  |  2018-04-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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