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25 금 08:03
상단여백
기사 (전체 68,037건)
“MB 해외자원개발 실패 책임 노동자에 전가 말라”
기관 통폐합을 앞둔 광물자원공사 노동자들이 정부 결정에 반발했다. 공사가 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원인은 이명박 정부 당시 추진한 해외자원...
윤자은  |  2018-05-04 08:00
라인
법원 “KT는 퇴출프로그램 피해자 1인당 515만원씩 지급하라”
법원이 KT에 인력 퇴출프로그램 피해자 103명에게 1인당 515만원씩 지급하라는 화해권고결정을 내렸다.3일 KT노동인권센터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민사부(재판장 김태균)가 “KT는 도의적 책임으로 원고들에게...
윤자은  |  2018-05-04 08:00
라인
KEB하나은행 노사 '2017년 임단협' 체결
KEB하나은행 노사가 2017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지주 노동자들이 김정태 회장 퇴진을 요구하면서 불거진 최악의 대치 국면은 소강상태로 접어들었지만 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다. 양대 금융부문 노조가 꾸린...
제정남  |  2018-05-04 08:00
라인
[부당노동행위 최초 실형 유성기업 달라졌을까] 노동계 "유성기업 노조파괴 더 질기고 꼼꼼해졌다"
김성민 금속노조 유성기업영동지회 사무장은 올해 2월 중순께 임금·단체협상 상견례에 참석했다가 기분이 몹시 상했다. 회사 노조파괴에 맞서...
양우람  |  2018-05-04 08:00
라인
자살자 10명 중 9명 경고 보내는데 유가족 21.4%만 '인지'
자살사망자의 92%가 사망 전 언어·행동 같은 변화로 경고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보건복지부는 중앙심리부검센터에서 실시한 자살사망자 289명(2015~2017년) 심리부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심리부검...
김미영  |  2018-05-04 08:00
라인
"노동자에게 지배권 배분하면 금융회사에도 이익"
지난해 말 금융위원회 자문기구인 금융행정혁신위원회가 노동자추천이사제 도입을 권고했지만 상황은 정반대로 돌아가고 있다. 올해 3월 KB금...
최나영  |  2018-05-03 08:00
라인
노동계 '미투운동 1만인 선언' 동참
노동계가 한국 사회 성차별·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미투(Me Too, 나도 피해자) 운동 지지선언에 동참한다. 2일 노동계에 따르면 ...
이은영  |  2018-05-03 08:00
라인
"삼성 직업병 문제 해결하겠다던 대통령, 어디 갔나요?"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삼성 직업병 문제를 해결하겠다던 대선후보 시절 약속을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정부 기관의 최근 행보가 대통령 약속을 비껴가고 있다는 비판이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28개 노...
양우람  |  2018-05-03 08:00
라인
민주노총, 넷마블 내부고발자 신원노출 책임자 처벌 요구
고용노동부가 넷마블을 고발한 노동자 신원을 회사에 전달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민주노총 서울본부 남부지구협의회(의장 구자현)가 책임자 처벌과 재발방지를 촉구했다.남부지구협의회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영주 노동부 ...
양우람  |  2018-05-03 08:00
라인
올해 7월부터 집배원 토요배달 폐지
집배원 토요배달이 올해 7월부터 폐지된다. 대도시를 시작으로 농어촌·도서지역으로 확대해 내년 7월1일까지 전면 폐지한다는 계획이다. 이...
윤자은  |  2018-05-03 08:00
라인
보건의료 반쪽 산별교섭 테이블 올해 정상화될까
국립대병원과 사립대병원이 빠진 채 열렸던 보건의료 산별교섭이 올해는 정상화될지 관심이 모아진다.2일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에 따르면 노조는 9일과 11일 사립대병원과 국립대병원 행정책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
김미영  |  2018-05-03 08:00
라인
양대 노총 금융노동자 참여 공동투쟁본부 출범
“이제 기업이 경영자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은 뿌리째 뽑아내야 합니다. 경영자들이 사익을 위한 경영을 할 때 견제할 수 있는 이는 오로지 ...
최나영  |  2018-05-03 08:00
라인
대법원 “배달대행앱 노동자 음식배달원 아닌 택배원”
고등학교 2학년 심태호(가명)군은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학교를 다니면서 음식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가 취업한 곳은 음식점이 아니다....
김미영  |  2018-05-03 08:00
라인
과학기술 분야 25개 출연연구기관, 2천500여명 정규직 전환계획 수립
정부가 과학기술 분야 25개 출연연구기관 비정규직 2천49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정규직 전환 대상자를 심의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비정규직이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져 반쪽짜리 정규직 전환이라는 비판이 나온...
제정남  |  2018-05-02 08:00
라인
"한국 사회 노동 새로 쓰려면 재벌개혁·차별철폐 서둘러야"
“노동자는 하나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단상에 선 대표자 외침에 조합원들이 박수로 답했다. 세계인이 노동자 이름으로 하나 되는 ...
양우람  |  2018-05-02 08:00
라인
[한국노총 노동절 기념 마라톤대회] “가자 한국노총과 함께, 뛰자 노동존중 사회로”
서울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올라간 5월1일 노동절. 운동복 차림의 사람들이 서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으로 모여들었다. ‘국민과 함께하는...
이은영  |  2018-05-02 08:00
라인
양대 금융부문 노조 2일 금융노동자공투본 결성
금융노조(위원장 허권)와 사무금융노조(위원장 김현정)가 상설연대체를 구성해 금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을 추진한다.두 노조는 1일 "정부 정책과 금융환경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공공성·금융민주화를 위한 금융노...
제정남  |  2018-05-02 08:00
라인
[~라고 봄이 상당하다?] 노동위원회 판정서 어려운 표현 사라진다
노동위원회 판정서에서 어렵고 복잡한 표현이 사라진다. 짧은 문장과 쉬운 우리말로 판정서가 작성된다.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 박준성)가 "1일부터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판정서 양식을 전면 변경한다"고 밝혔다.지방노동위원...
배혜정  |  2018-05-02 08:00
라인
이주노동자 ‘투투버스’ 출발 “사업장 변경 자유 달라”
“우리 요구는 최소한 인간으로 대우해 달라는 것입니다.”(우다야 라이 이주노조 위원장)산업연수생제도를 거쳐 고용허가제까지 이주노동자들이...
최나영  |  2018-05-02 08:00
라인
특성화고졸업생노조 "학벌골품제 철폐하라"
"공기업에서는 차별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고졸사원과 대졸사원 직급이 나뉘어져 있어요. 둘 사이 급여차이도 매우 큽니다. 승진과...
제정남  |  2018-05-02 08: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