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19 목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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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양대노총은 20일 국회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김태환 열사 살인 만행 규탄과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 쟁취를 위한 공투본’을 구성해 21일 오후 3시 국회 앞 결의대회 등 공동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고 김태환 지부장의 사망을 계기로 지난 4월 이후 한달 반만에 양대노총이 다시 한번 공동투쟁에 나선 것이다.

기자회견 내내 한국노총 이용득 위원장과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의 얼굴엔 침통한 표정이 가시질 않았다.

김학태 기자  tae@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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