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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공삭발로…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조합원들의 고공농성은 울산과 서울의 SK건설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었다.

18일 오후 경찰의 강제진압으로 울산의 고공농성단 3명이 연행된 직후 서울의 고공농성단 3명은 고공삭발로 이에 항의하고 투쟁의 결의를 다졌다.

파업과 상경투쟁, 고공점거농성, 단식투쟁에 이어 이제 삭발까지. 노조원들의 투쟁은 어디까지 이어져야 하는 것인가.

이대호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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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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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 2005-05-19

    안타깝다. 그 동안 너무 폭력에 의존했어. 물론 빨리 끝내고 싶었겠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평화적했으면 민심이 움직였을텐데.
    이제는 늦었다. 죽는다고 위협하지 말고 빨리 내려오고, 올해는 항복해라.
    덕을 좀 쌓고 내년에 도전해라. 작전 잘 짜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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