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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수급자가 바라본 한미FTA와 사회공공성 토론회25일 한미FTA저지 공공서비스공대위 주최로
한미FTA 저지 공공서비스공대위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노동자와 수급자가 바라 본 한미FTA와 사회공공성' 토론회를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에서 개최한다.

공대위는 이날 2시 투쟁결의 기자회견을 가진 뒤 2시30분부터 제1, 2부로 나눠 토론회를 진행한다.

제1부 '늑대가 몰려온다'에서는 박형모 전국공무원노조 대협실장이 '공공부문 통제강화와 구조조정'에 대해 발제하고, 이철호 참교육연구소 소장이 'FTA와 한국교육의 파탄'에 대해 발제한다.

또 신익수 가스공사노조 위원장은 '에너지기본권의 사망신고'라는 주제로, 강호연 건설연맹 정책실장은 '건설산업 구조조정 터널의 끝'이라는 주제로,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은 '공공재 사유화로 인한 빈곤의 확산'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제1부 토론회가 끝나면 영상 '태초에 세계를 사유화하다'가 상영될 예정이다.

이어 오후 4시40분께부터는 제2부 '맞장을 뜨자'에서 심광현 교수학술공대위 정책위원이 '전면적 총투쟁으로 노무현정권 퇴진을'에 대해 발제한다. 또 이성우 공공연맹 사무처장이 '사회적 양극화, 전 민중의 투쟁으로 극복하자'는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임지혜 기자  sagesse@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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