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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은행점포 문닫은 곳 없다'

금융산업노조의 총파업에도 불구하고 전국 은행 영업점포 중 인력이 부족해 문을 닫은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오전 10시 현재 전국 은행 점포에서 노조원들의 파업으로 문을 닫은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파업참여 직원이 가장 많은 한빛. 조흥은행의 경우도 모든 점포가 영업을 개시했으며 점포당 최소 3명 이상을 배치, 필수 업무에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시간이 갈수록 현업에 복귀하는 노조원들이 늘고 있어 파업에 따른 은행업무 혼란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김종현 기자  labortoda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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