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19 수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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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은행 지부의 타고를 시작으로 ...
비가오는 가운데 계속되는 파업 결의대회는 협상의 결렬이 선언되는 순간 국민은행지부를 처음으로 파업의 타고를 울릴것이라 선언했습니다.

투쟁사에 나선 김준기 수석 부위원장은 "정부는 금융기관이 안정된 가운데 금융기관이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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