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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남권역 돌봄노동자 쉼터 생겨인사동쉼터·화곡쉼터·노원쉼터 이어 네 번째
▲ 서울시 동남 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서울시 위탁기관인 서울시 동남 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가 광진·성동구 돌봄노동자를 위한 능동쉼터를 연다. 서울 서북권 인사동쉼터와 서남권 화곡쉼터, 동북권 노원쉼터에 이어 동남권에 첫 쉼터가 생기는 것이다.

센터는 12일 “광진·성동구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간호사 등 돌봄종사자를 위한 쉼터를 13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돌봄노동자를 위한 쉴 공간과 직무교육·건강증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능동쉼터는 서울지하철 5·7호선 군자역 인근 건축세계빌딩 3층이다. 휴식공간과 교육공간이 마련돼 있다.

센터는 “서울 광진·성동구뿐만 아니라 인근에 거주하는 장기요양기관 돌봄종사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며 “돌봄종사자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야간에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안내와 프로그램 문의는 센터(02-446-7790)로 하면 된다.

윤자은  bor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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