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4.24 월 17:05
매일노동뉴스
노동이슈 정치·경제 사회·복지·교육 기획연재 칼럼 피플·라이프 안전과 건강 노동사건 따라잡기 종합 English
칼럼이러쿵저러쿵
주승용 원내대표 고용정보원 방문 예고했다 취소
편집부  |  labortoday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국민의당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아들이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에 취업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두고 특혜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는데요.

- 주승용 원내대표가 이 문제와 관련해 충북 음성에 위치한 고용정보원을 방문하려다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20일 주 원내대표는 “지난 19일 고용정보원측에 방문을 요청했지만 원장의 정체불명 장기출장으로 일정을 연기했다”고 주장했는데요.

- “고용정보원측이 방문을 피하려는 꼼수로 이재흥 원장의 출장장소 등을 알려 주지 않았다”는 겁니다.

- 반면 고용정보원측은 “실제 일정이 있었고, 주 원내대표의 방문계획을 전달받고 일정을 취소했는데도 국민의당이 방문을 취소했다”고 반박했는데요.

- 양측의 주장이 엇갈린 겁니다. 누구 말이 맞는 것일까요.


중앙선관위는 악덕 사업주?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악덕 사업주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 지방공무원은 선거기간에 선거업무를 지원하는데요. 휴일근무를 하더라도 대체휴무를 인정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 공노총은 20일 성명을 내고 “중앙선관위는 지방공무원을 선거업무에 고용된 알바로 취급하고 휴식시간도 없이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게 일을 시키는 악덕 사업주”라며 “공무원을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중앙선관위는 즉각 사과하라”고 요구했는데요.

- 지방공무원에게 5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합니다.

- 고유업무에 산불예방사업, 관광철 대민 지원업무에도 동원된다고 하네요. 올해 5월에는 장미대선으로 선거업무까지 떠안아야 하는 상황인데요.

- 공노총은 “지방공무원에게 밤샘 근무와 휴일근무를 강요한다”며 “지방공무원의 선거 투·개표 업무 강제동원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투기꾼 놀이터 된 썬코어, 노동자는 '피눈물'
2
한반도 핵전쟁 위기
3
청소·하청 노동자들 “고장 난 더러운 세상, 고치고 청소하자”
4
우리는 산업현장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있나
5
민주노총, 심상정·김선동 지지후보로 결정
6
[최영기 국민의당 선대위 좋은일자리위원장] “안철수 후보 일자리·노동공약 가치는 실현가능성에 있다”
7
하나금융그룹 노동자,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8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파기환송심에서도 실형
9
[차수련 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노동할 권리 십수 년 박탈당해 … 이젠 돌아가겠다”
10
유종의 미를 거두자, 방법은 투표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아이디등록 요청 | Subscribe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0길 20 (서교동, 2층)  |  대표전화 : 02)364-6900  |  팩스 : 02)364-69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운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일간) 문화가00272   |  발행인 : 박성국  |  편집인 : 박운 | 1992년 7월18일 창립 1993년 5월18일 창간
Copyright 2011 매일노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labor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