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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28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서울시는 조문객을 받기 시작한 27일 오후 3시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7천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를 비롯한 16개 시청과 도청 소재지에 합동분향소가 차려졌다.

정기훈  photo@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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