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3.22 금 08:00
상단여백
기사 (전체 144건)
대화할 권리
대화를 할 수 있는 권리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성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수많은 폭력과 차별은 여성 당사자에게 문제...
김병철  |  2019-03-22 08:00
라인
경사노위 2차 본위원회 불참, 그 후
7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본위원회가 무산됐다. 청년·여성·비정규직을 대표해 참여하는 청년유니온과 전국여성노조·한국비정규노동센터가 함께 불...
김영민  |  2019-03-08 08:00
라인
구체적인 청년의 삶에서 출발한 청년수당에 담긴 의미
고용노동부가 다음달부터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사업을 시작한다. 2015년 청년들이 서울시에 청년수당 사업을 제안한 지 약 4년 만이다. 2...
김영민  |  2019-02-22 08:00
라인
청년 김용균의 죽음이 남긴 것들
설날 당일에 다행스러운 소식이 찾아들었다. 고 김용균씨의 죽음과 관련해 유가족과 고 김용균 시민대책위원회, 그리고 한국서부발전 사이에 ...
김영민  |  2019-02-08 08:00
라인
레드카펫 뒤에 놓인 노동
41만9천156명. 2017년 국내 6대 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수다. 부산국제영화제나 전주국제영화제 같은 이름난 영화제는 이미 그 도시...
김영민  |  2019-01-25 08:00
라인
최저임금 결정구조, 무엇을 위한 합리와 객관이란 말인가
2019년이 밝았다. 어제 뜨는 해가 오늘 다시 뜨는 것뿐이지만 대다수 저임금 청년노동자에게 다른 점이 있다면 10.9% 인상된 최저임...
김영민  |  2019-01-11 08:00
라인
청년의 시선으로 돌아본 2018년
매서운 추위가 한 해의 끝을 알리고 있다.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날씨가 연일 이어졌던 것이 불과 4개월 전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김영민  |  2018-12-28 08:00
라인
이 죽음 앞에서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
지난 화요일 비보가 날아들었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하청업체 직원으로 일하던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김용균씨의 죽음이었다. 연이어 발생하는...
김영민  |  2018-12-14 08:00
라인
잠깐 일자리만 준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지난달 24일 정부가 단기 공공일자리 5만9천개를 청년·신중년·어르신 맞춤형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중 청년실업 완화와 재해예방 일...
김영민  |  2018-11-30 08:00
라인
미래세대를 바라보는 공적연금 개혁
지난 7일 문재인 대통령이 보건복지부가 마련한 국민연금 개혁안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이유는 보험료 인상이 ‘국민 눈높이...
김영민  |  2018-11-16 08:00
라인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들
2016년 3월에 있었던 젊은 여성 프리랜서 웹디자이너의 죽음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달 26일 경향신문 보도를 통해서였다. 유명 외국...
김영민  |  2018-11-02 08:00
라인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동트기 전 새벽, 차가운 공기가 옷깃을 파고든다. 첫차가 막 다니기 시작했지만, 어디선가 청년들이 하나둘씩 나타난다. 이윽고 버스나 승...
김영민  |  2018-10-19 08:00
라인
청년에게는 머나먼 국민연금 논의
5년 후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은지 물으면 대답할 수 있는 청년은 별로 없을 것이다. 5년 후, 아니 1년 후도 자신 있기 어려운데 ...
김영민  |  2018-10-05 08:00
라인
진학하지 않아도 괜찮아?
26.27%. 막 스무 살이 된 청년 중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진학하지 않는 청년 비율이다. 자퇴나 유급 등으로 아직 고교 졸...
김영민  |  2018-09-21 08:00
라인
누가 그 어떤 노동을 편하다고 하는가
어느새 여름 폭염은 온데간데없고 가을이 왔다. 여전히 한낮 태양은 따갑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날씨다. 지난여름의 더위가 옛날처럼 느...
김영민  |  2018-09-07 08:00
라인
안희정 무죄 판결과 여성 직장인들의 분노
지난봄 곳곳에서 쏟아진 성폭력 사건 폭로가 한국 사회를 근본부터 뒤흔들었다. 검찰과 경찰, 법조계와 문화예술계, 학교, 영화계와 연예계...
김영민  |  2018-08-24 08:00
라인
최저임금 불복종 선언이 주는 허탈함
2019년 최저임금이 결정된 지 한 달이 돼 가지만 논란은 여전하다. 지난 3일 고용노동부가 2019년 최저임금을 8천350원으로 최종...
김영민  |  2018-08-10 08:00
라인
그 회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로 바뀔 수 있을까
지난 12일 ‘교육업계의 신화’로 불리는 에스티유니타스 회사 대표가 고개를 숙였다. 올해 초 장시간 노동과 직장내 괴롭힘을 당해 스스로...
김영민  |  2018-07-27 08:00
라인
위촉장의 무게
이제 2019년 최저임금 결정이 단 하루 남았다. 돌아보면 지난해 16.4% 인상 이후 올해 초부터 최저임금이 이렇게 뜨거운 감자였던 ...
김영민  |  2018-07-13 08:00
라인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란과 위기의 소득주도 성장론
최저임금 결정 논의가 여느 해 같지 않다. 우선 정부·여당이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확대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을 무리하게 밀어붙인 여파로 최...
김영민  |  2018-06-29 08: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