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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7건)
외국인 교원 처우에 대한 단상
“보여주지 않는 보수규정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필자의 사무실에 방문한 두 외국인이 필자에게 물었다. 다소 당황스러운 물음을 하는...
김하나  |  2019-05-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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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와 디센트 워크
국제노동기구(ILO)는 1999년 이래 디센트 워크(decent work·좋은 일자리) 실현을 핵심목표로 삼고 있다. 디센트 워크란 지...
권호현  |  2019-04-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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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모르는 잔인함에 대하여
“그건 한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니라 세상을 죽이는 거야.”장안의 화제라는 드라마의 주인공 신부가, 끝없는 부정의 앞에 ‘흑화’하면서 읊...
오민애  |  2019-04-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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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은 가깝고 은퇴는 멀다
아버지는 40년 경력의 건설노동자다. 올해 61세를 넘기신 아버지는 앞으로 딱 3년만 더 일하고 그만두고 싶다고 하셨다. 3년 후에는 ...
손명호  |  2019-04-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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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 미래와 ILO 핵심협약 비준
새로운 사회적 대화기구를 표방하며 야심 차게 출발한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현재 파행 중이다. 한국노총 위원장이 경사노위에 전면 불참한 민...
최석군  |  2019-04-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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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합의’를 할 수 있는가 -‘탄력근로제 개선을 위한 노사정 합의’ 절차적 문제 고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노동시간제도개선위원회는 2월19일 이른바 ‘탄력근로제 개선을 위한 경사노위 노사정 합의문’을 추인하는 형식으로 의결했...
정병욱  |  2019-03-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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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업강사에 대한 임금 차별은 위법·무효
1. 대법원은 최근 국립대에 근무하는 시간강사에게 전업강사(다른 직업 또는 소득이 없이 강의에만 전념하는 강사) 강의료를 지급했다가 나...
이용우  |  2019-03-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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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개악 ‘포장지’로 전락한 경사노위
1. 지금까지 이런 사회적 대화는 없었다. 이것은 대화인가 강요인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광고문구를 위와 같이 바꿔야 할 지경이다. 지난...
류하경  |  2019-03-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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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률가들이 단식농성 하는 이유
지난달 27일 노동법률단체 소속 변호사·노무사·법학교수들이 서울 새문안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건물 앞에서 “노동법 개악 저지! 탄력근로제...
권영국  |  2019-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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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이대로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1978년 이후 출생자들, 부모보다 소득 적은 첫 세대.”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접한 뉴스 자막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68년생부터 7...
김하나  |  2019-02-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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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노동자 인격을 구입한 것이 아니다-(낀 세대) 사용자를 위한 변명
문학은 그 사회 문화와 경향을 비추는 거울이라 했다. 법 또한 그렇다. 헌법과 법률 개정은 시대의 요구와 시대의 문제를 드러낸다.올해 ...
권호현  |  2019-0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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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은 왜 우리 몫이어야 하는지 묻고 싶다
누군가가 구속되기를 바라고, 구속영장 발부 소식을 기다리는 것은 늘 마음 한켠에 혼란을 일으킨다. ‘불구속 수사 원칙’이라거나 다른 당...
오민애  |  2019-0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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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쓸모
의뢰인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제약회사의 잘나가는 영업사원이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20대 젊은 나이에 입사해 20여년을 한 직장에서 ...
손명호  |  2019-0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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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외주화, 문제는 외주화 자체다
지난 19일 광화문광장에서 ‘태안화력 청년 비정규 노동자 고 김용균 투쟁승리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부·유족·시민...
이지영  |  2019-0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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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간부 해고 포스코, 부당노동행위로 처벌받을 텐가
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9월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서비스의 노조와해 사건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검찰은 삼성전자 노...
정병욱  |  2019-01-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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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방지 근로기준법 개정안 의결에 대해
지난해 9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이후 계속 지체됐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해를 넘기기 며칠 전인 지난달 27일 드디어 국회 본회...
최석군  |  2019-0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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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하며
1. 한 해가 저물어 간다. 변호사가 된 이후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은 시간과 사건에 쫓겨 하루, 한 주, 한 달, 1년이 참으로 빨리...
이용우  |  2018-12-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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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죽이지 마라
또 하청업체 노동자다. 노동자 김용균님의 뉴스를 차마 읽을 수가 없다. 어머니가 등장하는 뉴스는 더더욱 볼 수가 없다. 비정규 노동자들...
류하경  |  2018-1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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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있다
솔직히 힘들다. 살면서 이렇게 힘든 적이 없었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평범한 일상이 사람을 이토록 힘들게 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김하나  |  2018-12-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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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이라는 함정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는 구의역 김군의 사망사고를 계기로 외주업체 노동자 1천285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직영화하고,...
권영국  |  2018-1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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