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2 화 11:14
상단여백
기사 (전체 154건)
죽음의 외주화, 문제는 외주화 자체다
지난 19일 광화문광장에서 ‘태안화력 청년 비정규 노동자 고 김용균 투쟁승리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부·유족·시민...
이지영  |  2019-01-21 08:00
라인
노조간부 해고 포스코, 부당노동행위로 처벌받을 텐가
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9월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서비스의 노조와해 사건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검찰은 삼성전자 노...
정병욱  |  2019-01-14 08:00
라인
직장내 괴롭힘 방지 근로기준법 개정안 의결에 대해
지난해 9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이후 계속 지체됐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해를 넘기기 며칠 전인 지난달 27일 드디어 국회 본회...
최석군  |  2019-01-07 08:00
라인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하며
1. 한 해가 저물어 간다. 변호사가 된 이후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은 시간과 사건에 쫓겨 하루, 한 주, 한 달, 1년이 참으로 빨리...
이용우  |  2018-12-31 08:00
라인
더 이상 죽이지 마라
또 하청업체 노동자다. 노동자 김용균님의 뉴스를 차마 읽을 수가 없다. 어머니가 등장하는 뉴스는 더더욱 볼 수가 없다. 비정규 노동자들...
류하경  |  2018-12-24 08:00
라인
엄마가 보고 있다
솔직히 힘들다. 살면서 이렇게 힘든 적이 없었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평범한 일상이 사람을 이토록 힘들게 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김하나  |  2018-12-17 08:00
라인
‘공정’이라는 함정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는 구의역 김군의 사망사고를 계기로 외주업체 노동자 1천285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직영화하고,...
권영국  |  2018-12-10 08:00
라인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 일하다 죽어라?
IT노동자, 웹디자이너, 간호사, 중앙부처 공무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집배원, 방송스태프, 굴삭기 기사, 검사, 택배기사, 판사. ...
권호현  |  2018-12-03 08:00
라인
사람이 가장 귀한 그곳에서
그 어느 곳에서 사람이 귀하지 않을 수 없지만 기본적인 거동조차 할 수 없어 치료에 의존해야 하는 환자들이 있는 병원이라면 무엇보다도 ...
오민애  |  2018-11-26 08:00
라인
진퇴양난에 빠진 시내버스
어릴 적 내 꿈은 택시기사였다. 엄마 손을 잡고 가끔씩 택시에 오를 때면 뒷자리 가운데는 항상 내 차지였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로 얼...
손명호  |  2018-11-19 08:00
라인
'실명의 이유' 국가는 어디에 있나
선대식 오마이뉴스 기자가 쓴 책 를 이제야 읽었다. 부끄럽지만 소송대리인 중 하나라는 이유로 사진도 실려 있다. 소송을 하면서 왜 이 ...
이지영  |  2018-11-12 08:00
라인
더 늦기 전에 서울아산병원 특별근로감독 해야
전국의 산마다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가을이 점점 깊어 가고 있다. 점점 깊어 가다 못해 이젠 춥다. 입에선 김이 나온다.그러나 ...
정병욱  |  2018-10-29 08:00
라인
파견법 시행, 그 후 20년
1.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파견법)은 1998년 2월20일 제정되고 같은해 7월1일 시행됐다. 이제 파견법이 시행된 지 20년...
이용우  |  2018-10-22 07:43
라인
혁명 이후의 혁명
최근 2년간 민주노총 조합원이 10만명 늘었다고 한다. 총 조합원수가 무려 13% 증가했다. 촛불혁명의 영향이다. 혁명은 구체제 ‘앙시...
류하경  |  2018-10-15 08:00
라인
시대착오적인 포스코의 반노조관
지난달 16일 포스코에 금속노조 포스코지회가 출범했다. 포스코에는 1988년 만들어진 기업노조가 현재까지 존속해 있지만 조합원이 9명에...
권영국  |  2018-10-08 08:00
라인
무노조 경영은 사라져야 한다
기쁜 소식이 하나 더해졌다. 반올림, KTX 승무원, 쌍용차 해고자들과 사측의 합의가 연이어 있던 가운데 검찰은 지난 27일 보도자료를...
최석군  |  2018-10-01 08:00
라인
그들의 죽음 앞에 떳떳할 수 있는가
인터넷 포털사이트나 뉴스 화면에 ‘속보’라는 두 글자가 뜨면, 오보이길 바라는 경우가 참 많다. 이 부질없는 바람의 끝은 누군가의 죽음...
오민애  |  2018-09-17 08:00
라인
“위험의 외주화 멈추고, 고용안정으로 더 안전하게”
위험하지만 필요한 물, 항상 철저하게 관리해야태풍이 지나가고 하늘이 뚫린 듯 비가 쏟아졌다. 하천이 범람하고 산은 무너져 내렸다. 마을...
손명호  |  2018-09-03 08:00
라인
삼성의 성실한 노무부서 '고용노동부'
지난 22일 태풍 솔릭이 오기 전 갑작스러운 불볕더위 아래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삼성 노조파괴 유착의혹 고용노동부 신...
이지영  |  2018-08-27 08:00
라인
백의의 천사도 노동자입니다
고 박선욱 간호사가 서울아산병원에서 과중한 업무와 태움 등 스트레스로 사망한 지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서울아산병원은 신입 간호...
정병욱  |  2018-08-20 08: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