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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5건)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 당연적용 법적 근거 없어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제도 자체만을 봤을 때 이 제도가 오로지 근로자에게만 유리한 제도라고 단정할 수 없다. 따라서 사용자는 근로기준법대로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제도를 도입할 의무가 없으며,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제도를 ...
편집부  |  2015-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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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대행업체 배달원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어
배달원이 배달대행업체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달 업무를 수행하지만, 가맹점에서 프로그램에 배달요청을 할 경우 이를 수행할지 여부는 배달원이 결정했고 거절하더라도 특별한 제제는 없었으며, 특정 배달원을 지목해 배...
편집부  |  2015-11-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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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숙사에서 유인물 배포한 행위는 정당한 노조활동
삼성노동조합는 에버랜드 정문 앞에 있던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노조 홍보활동을 했는데 피해자 회사에 의해 셔틀버스 정류장이 캐스트하우스(기숙사) 정문 앞으로 옮겨지자 셔틀버스로 퇴근하는 피해자 회사의 근로자들에게 노조활...
편집부  |  2015-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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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탈퇴 공작 같은 부당노동행위로 입은 노조 손해액 산정법
민법 제751조제1항은 불법행위로 인한 재산 이외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을 규정하고 있고, 재산 이외의 손해는 정신상 고통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외에 수량적으로 산정할 수 없으나 사회통념상 금전평가가 가능한 ...
편집부  |  2015-1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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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기대권 있는 기간제를 불공정한 평가 근거로 해고한 것은 부당
원고가 재계약을 거절하기 위해 마련한 기준에 따라 참가인에 대한 합리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거쳐 갱신거절을 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이 사건 갱신거절은 합리적인 이유가 없어 아무런 효력이 없다고 봄이 타당하다. 원고가...
편집부  |  2015-10-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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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통보 취지 해치지 않는 이메일 해고통보는 유효
근로기준법 제27조는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효력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해고사유 등을 서면으로 통지하도록 함으로써 사용자가 해고 여부를 더 신중하게 결정하도...
편집부  |  2015-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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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조 중 특정 노조에만 무분규 격려금 주는 것은 부당노동행위
사용자가 개별교섭에 임하는 복수의 노조들을 상대로 무쟁의·무분규 등을 조건으로 금원지급을 약속한다면, 사용자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다른 노조와의 관계까지 고려해 교섭에 임해야 하는 복수노조들로서는 오로지 자유로운 의사...
편집부  |  2015-10-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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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성 피하려 변경한 계약 체결했어도 채권추심원은 근로자
채권추심 노동자들이 농업협동조합자산관리회사와 채권추심업무계약을 체결한 후 계약기간이 만료될 때마다 재계약을 하면서 채권추심업무를 수행하던 중 회사와 채권추심업무계약을 체결한 다른 채권추심원들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
편집부  |  2015-10-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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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확정된 공공기관 경영평가성과급은 통상임금
통상임금의 개념적 징표로서의 ‘고정성’은 ‘근로자가 제공한 근로에 대해 그 업적, 성과 기타의 추가적인 조건과 관계없이 당연히 지급될 것이 확정돼 있는 성질’을 말하는 것으로, 그 지급 여부나 지급액이 사전에 확정된...
편집부  |  2015-09-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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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익 대상자 동의만 얻은 취업규칙 변경은 위법
원심이 인정한 사용자측의 변경 필요성의 내용과 정도, 변경 후의 취업규칙 내용의 상당성 등의 사정들을 감안하더라도 피고의 변경된 ‘보직 부여 기준안’에 따라 1·2급 간부사원들이 종전에 3 내지 5급 직원들이 담당하...
편집부  |  2015-09-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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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통상임금 기준으로 산정한 육아휴직급여 차액 돌려줘야
원고의 임금 중 상여금·장기근속수당·급식보조비·교통보조비·맞춤형 복지카드는 소정근로의 양이나 질에 대해 지급하기로 된 임금으로서 실제 근무일수나 수령액에 구애됨이 없이 정기적·일률적으로 임금 산정 기간에 지급하기로 ...
편집부  |  2015-09-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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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적 동의 거치지 않은 취업규칙 불이익변경은 무효
주식회사 대교는 1·2차 임금피크제 도입 당시는 물론 이 사건에서도 그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어떠한 자료도 제출하지 않은 채 ‘국가적인...
편집부  |  2015-09-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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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파업이라도 예상 가능했다면 업무방해죄 불성립
이 사건 파업이 비록 정당하지 못한 파업이라고 하더라도 철도공사가 규범적·객관적으로 예상할 수 없다고 보기 어렵다. 형법상 업무방해죄의 적용은 정당하지 못한 쟁의행위를 대상으로 한다고 봐야 한다. 철도공사는 직원들을...
편집부  |  2015-09-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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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조 간 단체교섭안 차별 제시는 부당노동행위
피고인 보쉬전장에는 1996년에 설립된 전국금속노조 보쉬전장지회(제1노조)와 2011년 7월1일 복수노조제도 시행 이후인 2012년 2월22 설립된 보쉬전장노조(제2노조)가 있다. 피고인들은 2012년 2월 말 제2...
편집부  |  2015-08-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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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요건이 통상임금성 판단의 절대기준 아니라는 판결
이 사건 상여금은 근로자 개인의 1월 기본급의 약 50%나 돼 그 전체 급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해고가 제한되고 경영상 정리해고도 엄격한 요건을 갖춘 때에만 인정되는 근로...
편집부  |  2015-08-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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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운전업무 도급계약은 파견계약 해당, 직접고용 의사 표해야
국민은행은 원고들이 소속된 이 사건 용역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기간은 1년으로 하고, 위탁업무의 내용은 “① 피고의 차량 운전업무 ② 피고의 차량 및 주차 관리업무 ③ 기타 피고가 차량 운전 및 관리에 필...
편집부  |  2015-08-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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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에 한해 지급하도록 협약한 성과급은 고정성 결여
피고의 단체협약 제43조에서 ‘구정, 추석 당일에 근무하는’ 소속 근로자들에게 명절상여금으로 통상임금의 250%를 지급하도록 규정했고, 취업규칙 제44조제2항 및 ‘상여금 및 인센티브지급규정’ 제1조에서 상여금 및 ...
편집부  |  2015-08-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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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원회 일정
29일(수)중앙노동위원회LS산전 주식회사(쟁의조정) 오전 10시30분, 구립 운남어린이집(부당해고) 오후 3시, 주식회사 더블저축은행(부당징계) 오후 4시서울지방노동위원회주식회사 두잉씨엔에스(쟁의조정) 오후 3시30...
편집부  |  2015-07-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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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해제 사유를 취업규칙에 새로 추가하는 것은 불이익변경
취업규칙의 인사규정에 직위해제 사유를 새롭게 추가해 근로자가 인사상 불이익 처분을 받을 가능성을 확대하는 것은 근로조건의 불이익변경에 해당한다. 원고들의 노무제공 거부행위와 철탑농성 행위는 피고 회사의 명예와 위신을...
편집부  |  2015-07-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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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의 산재 인정 관련 대법원 판결 경향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37조 제1항에서 말하는 ‘업무상의 재해’란 업무수행 중 그 업무에 기인하여 발생한 근로자의 부상·질병·신체장애 또는 사망을 뜻하므로 업무와 재해발생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있어야 한다. 그 인과관계...
편집부  |  2015-07-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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