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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5건)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단상
# 단상 1수습노무사 때 주변의 많은 노무사 선배들이 그랬다. 분명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가 병합된 사건이었는데, 부당해고만 인정받고 ...
이다솜  |  2018-06-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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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의 이유
1. 이런 말이 있다. 판사는 오직 판결로 말해야 한다고. 각종 사회문제에 관한 입장을 묻기라도 하면 판사들이 하는 말이고, 어떤 때는...
김기덕  |  2018-06-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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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성은 얻었지만, 안정성은 실패했다
국회를 통과한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후폭풍을 매섭게 맞고 있다. 5월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 1주일이 흐르는 동안 노사관계는 벌집...
곽상신  |  2018-06-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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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삼성 노조파괴, 재판거래 그리고 노동
1. 풍경 하나. 지난 5월28일 상당한 논란에도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양대 노총과 한국경총마저 최저임금위원회에...
이용우  |  2018-06-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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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정세전망과 투쟁방향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역사적 사건이 아닐 수 없다.북한과 미국은 2차 세계대전이 종료된 1945년부터 70년 ...
김승호  |  2018-06-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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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그림자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
신흥사 법당 앞에서 열렸던 설악당 무산대종사 조오현 스님의 영결식에 다녀왔습니다. 일찍이 스님은 신흥사 주지를 지내시고 신흥사 조실 스...
이수호  |  2018-06-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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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법 개정, 당신의 임금은 안녕하십니까
며칠 전 사무실로 노동상담 전화가 걸려 왔다. 일을 시작하고 두 달이 되도록 사업주가 임금을 주지 않아 그만두겠다고 하니, 근로계약을 ...
김영민  |  2018-06-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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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격차 문제, 정치공세 아니라 구조적 해법 찾아야
2018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가 사회적 쟁점이 됐다. 상위 20%의 가계소득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3% 상승한 데 반해,...
한지원  |  2018-05-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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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소리가 공장과 굴뚝에 가 닿기를
병역특례업체에서 일하는 한 청년을 만났다. 회사는 특례병 노동자의 처지를 악용해 잔업과 고강도 노동을 강요했다. 함부로 대했다. 같은 ...
김혜진  |  2018-05-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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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의 산업재해 승인
망인은 자동차 회사에 근무하던 중 버킷림프종으로 사망했다. 유족은 근로복지공단에 망인의 질병이 과로로 발병했다고 주장하며 유족급여를 신...
김성진  |  2018-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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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노동자 현장체험기 두 번째
2016년 ‘계약직 노동자 현장체험’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썼다. 1년 반 만에 두 번째 계약직 노동자 현장체험기를 쓰려 한다. 노동자...
권태용  |  2018-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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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권리 뺏기-최저임금법 개정
1. 논평이 있었다.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달성해 저임금 노동자의 임금 수준을 현실화하고, 소득주도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
김기덕  |  2018-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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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우리처럼, 우리도 그들처럼 <청년 마르크스>
는 카를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나온 전기영화다. 마르크스가 프랑스로 망명하기 직전인 1843년부터 을 발간한 1848년까지...
황진미  |  2018-05-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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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네이버 불신 시대
세상에는 TV나 인터넷에 나온 이른바 ‘맛집’으로 소개된 식당을 다른 곳보다 더 신뢰하는 부류가 있고 신뢰는커녕 오히려 더 의심하고 기...
김경  |  2018-05-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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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임원과 관리자들께
또 삼성전자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에는 노조탄압이 이유입니다.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상황입니다. 노조를 탄압했다고 검찰이 재벌 중심...
한석호  |  2018-05-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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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트럼프 누가 비둘기 날릴까
지난 다섯 달을 돌아보자. 새해 첫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메시지를 발표했다.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북남 관계를 개선하자”고 했다. 2...
윤효원  |  2018-05-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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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무하 스타일, <지스몽다>
1894년 파리의 크리스마스.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기 위해 떠난 사람들 때문에 파리 시내는 텅 빈 듯했다. 쓸쓸함을 더하...
이유리  |  2018-05-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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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좋은 의도’
때로는 ‘나쁜 영화’보다 ‘착한 영화’가 더 위험하다. 여기서 나쁜 영화 혹은 좋은 영화라는 것은 엄밀한 미학 용어는 아니다. 이 칼럼...
정윤수  |  2018-05-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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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 최저임금
광주의 한 공업고등학교.“5명씩 조를 나눠서 한 가족이 되고, 각자 역할을 정해서 한 달 생활비를 짜 보자”는 교사의 말에 아이들은 왁...
이은호  |  2018-05-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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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있는 최저임금 1만원
최저임금 시급 1만원이 사라지고 있다. 산입범위 확대를 둘러싼 논란 때문이다. 이런 주객전도가 없다. 최저임금 1만원은 지난해 대선에서...
이남신  |  2018-05-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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