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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나영
  • 승인 2018.09.13 08:00
  • 댓글 100
기사 댓글 100
  • lyun 2018-09-13 10:33:40

    제대로 인정도 받지못하는 현실에서 할 수있는 일이라고는 목소리 높이는 일밖에 없었네요
    원래 노조도 없이 순진한 사람들이 지난해까지 열심히 일만했어요ㆍ작년부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해서 올해 겨우 평가도 없어지고 시급325원 올랐어요ㆍ일을 많이 하면 좋지만 대상자수도 정해져서4명밖에 할 수 없어요ㆍ그렇다보니 임금이 약하고 매년 재계약을빌미로 센터의 눈치를 볼수밖에없는처우가 열악한실정ㆍ약자를 더 약자로 만드는 세상에서 노조가입 시작했고 목소리를 내게 됐어요ㆍ내근직이 받는 처우개선비 연차 주휴 합당한교통비등 이게 부당한건 아니죠   삭제

    • 나실 2018-09-13 10:21:46

      이 기사대로 다문화지도사들에 대한 처우개선은 그 어떤 것도 지금까지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참고 묵묵히 다문화가족을 위해서 눈물과 땀으로 희생하여 주시고, 고생하신 모든 지도사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삭제

      • 트리 2018-09-13 17:16:47

        열악한 방문교육지도사의 처우 너무 하네요
        여가부는 처우를 현실에 맞게 해주세요
        방문지도사 뽑는 자격요건도 까다롭고 전문자격증을 많이 요구하면서 처우는 넘 열악하네요
        여성의 인권을 보호해야하는 여가부의 행정
        빠른시일내에 지도사들의 요구를 들어주세요!!!   삭제

        • jm01558 2018-09-13 13:14:21

          높은 산이 많은 지방은 방문시간들이 왕복2시간입니다.
          급여 80만원에 4대보험제외하고
          72만원에 방문가정에 자녀들간식도 사고
          차량기름도 넣고 인간적도리로
          경조사도 챙기면 뭐가 남을까요? 몇년전에 휘발유 2000원대 할때에는 10리터 넣고 다녀오면 기름이 부족하고 오히려적자 였습니다.
          1가정을 보고 1시간 가서 2시간 수업하고
          다시 1시간 달려오면 뭐가 남을까요?   삭제

          • 사계절 2018-09-13 11:29:10

            10년 동안 325원 인상이라 정부에서 하는 사업이 이렇게 농락을 해도 되나요.
            그동안 동결시킨 임금 현실에 맞게 책정함이 당근이죠.
            포괄임금제로 개 돼지처럼 취급을 했군요.   삭제

            • 현빈영 2018-09-13 13:09:39

              저도 방문지도사입니다.
              지난 10년이 생각나서 울컥합니다.
              결혼아주여성에게 정말 가족처럼 마음써고 함께 울고 웃은 10년입니다.
              현장의 소리를 듣고 외면말고 처우개선 바랍나다.
              묵묵히 참고 일한 댓가가 325원이었습니다.
              누가 들어도 웃을일입니다.   삭제

              • 소리 2018-09-13 18:49:21

                다문화사업은 각부각처에서 사업을 추진할 정도록 중요성이 큰 사업 중 하나입니다.
                최일선에서 방문지도사들이 뛰고 있음에도 지도사들의 희생과 봉사 정신을 이용하여 10여년을임금 인상 없이 일해 왔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320원이 올랐습니다. 이런 부당하고 불법적인
                대우를 국가 기관인 여가부가 자행해 왔습니다.방문지도사들은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입니다.단지 내근직종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모든
                처우개선에서 제외되는 차별을 개선하고 열악한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 온 지도사들을 노동자로서 인정하고 노동법을 준수하여 대우해주시기 촉구합니다.   삭제

                • hy1599 2018-09-13 10:40:28

                  이제 진정한 갑질의 논란에서 벗어나 정당한 처우개선이 필요하고 다문화가정을 위해 묵묵히 10년을 넘게 일한 대가가 80만원이었다면 정말 여가부에서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재정비하고 실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삭제

                  • 포동이엄마 2018-09-13 12:52:07

                    정말 책임질줄 모르는 여가부
                    탁상행정의 본보기.한가원.센터장의 갑질을 감사하기는 커녕 수수방관하는건 직무유기가 아니란 말인가.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받아가면서 하는일 이 도대체 뭔가 궁금하다.더이상의 책임회피 그만하고 제대로 월급값좀 해라.전문학사 이상의 고급 인력으로 육아로 인해 경력 단절된 여성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여가부는 진정 여성을 위한 여가부인가. 오히려 여성들이 그런 여가부 폐지를 원한다.없어지지 않으려면 제대로 해라   삭제

                    • 구구절절 2018-09-13 19:20:31

                      여가부는 없어져야 합니다... 많은 방문지도사에게 불법을 일삼고 힘의 논리로 대화조차 회피하고 있습니다... 매년 한꺼번에 실시하던 보수 교육을 올해는 지역마다 쪼개어 여러번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문지도사들이 노조에 가입하자 보수교육을 통해 뭉치는 것을 막고자 속보이는 행정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방문지도사 선생님들! 뭉치면... 힘을 합하면 다 같이 살 수 있지만 흩어 진다면 다같이 죽을 것입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선생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려는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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