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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나영
  • 승인 2018.09.13 08:00
  • 댓글 100
기사 댓글 100
  • 2018-09-13 13:13:48

    10년에 352원이면 1년에 35원 꼴이네요........대한민국 이런 나라였나요....   삭제

    • 현빈영 2018-09-13 13:09:39

      저도 방문지도사입니다.
      지난 10년이 생각나서 울컥합니다.
      결혼아주여성에게 정말 가족처럼 마음써고 함께 울고 웃은 10년입니다.
      현장의 소리를 듣고 외면말고 처우개선 바랍나다.
      묵묵히 참고 일한 댓가가 325원이었습니다.
      누가 들어도 웃을일입니다.   삭제

      • 가족 2018-09-13 12:57:12

        저도 지방에서 일하는데 80만원 봉급이지만 기름값이 한달12만원 들어가고 다문화 수업가다 교통사고도 2번 났는데 제 사비로 70만원 내야했어요. 자녀교육에 들어가는 수업재료는 제 사비로 해결합니다. 보람있는 봉사라지만 너무합니다.   삭제

        • 이미정 2018-09-13 12:53:11

          세상에나...
          10년에 352원 이라니~~~
          해도 너무하네요
          여가부 직원들 급여는 10년동안 많이도 올랐겠죠??
          남의 일이라고 너무 안일하고 무관심한 모르쇠 처사라고 봅니다   삭제

          • 포동이엄마 2018-09-13 12:52:07

            정말 책임질줄 모르는 여가부
            탁상행정의 본보기.한가원.센터장의 갑질을 감사하기는 커녕 수수방관하는건 직무유기가 아니란 말인가.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받아가면서 하는일 이 도대체 뭔가 궁금하다.더이상의 책임회피 그만하고 제대로 월급값좀 해라.전문학사 이상의 고급 인력으로 육아로 인해 경력 단절된 여성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여가부는 진정 여성을 위한 여가부인가. 오히려 여성들이 그런 여가부 폐지를 원한다.없어지지 않으려면 제대로 해라   삭제

            • 이순자 2018-09-13 12: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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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주 2018-09-13 12:48:49

                10년만에 325원이라니요?
                정부가 악덕업자네요
                노고와 수고에 맞게 대우를 개선해야겠네요.
                이런 분들에게 봉사만 강요하지 말고 기본은 하셔야죠!!
                세상에~~   삭제

                • Izis 2018-09-13 12:28:52

                  선생님들의 대부분은 맨바닥에서 상을 펴고 수업을 하기에 고질적인 허리병과 관절이상이 없는분이 없을 정도인데 처우개선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부터 개선 되어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탁상행정 하시는분들이 현장에 나와보긴 했는지 묻고 싶네요.   삭제

                  • 강연 2018-09-13 11:50:04

                    10년만에 오른 시급이 325원이라니 악덕 기업주도 그렇진 않습니다.여가부 폐지가 왜 나오는지 알만하군요.   삭제

                    • sky 2018-09-13 11:45:38

                      10년만에 처음으로 325원 인상이면 30년 열심히 일하면 975원 인상되겠네요. 여성이라서 여성가족부에서 이렇게~ 해 줬나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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