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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나영
  • 승인 2018.09.13 08:00
  • 댓글 100
기사 댓글 100
  • 지니 2018-09-13 23:45:47

    다문화방문지도사분들 응원합니다.
    임금차별 없어지는 그날까지 화이팅~!!   삭제

    • 바라기 2018-09-13 23:37:55

      탁상행정,졸속행정
      여가부를 규탄한다   삭제

      • 소리새 2018-09-13 23:35:49

        10년만의 급여 인상이 시급 325원 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여가부가 일하기 싫은거 아닙니까?
        제대로 일처리 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 정이 2018-09-13 23:28:19

          일하시는분들 힘들겠네요~~
          처우개선~! 파이팅~!!   삭제

          • 별하나 2018-09-13 23:26:40

            여성을 위해 일해야 하는 여성가족부가 여성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었네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여성가족부인지 묻고 싶네요.   삭제

            • 천사 2018-09-13 23:13:27

              여성가족부는 각성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에게
              10년동안 시급 325을 그것도 고작 한번 올려줄 수 있습니까? 양심도 없네요.
              여성가족부는 정부 기관 아닙니까. 정당한 자격을 갖추고도 이런 대우를
              해 왔다니 헛웃음만 납니다.   삭제

              • 권석중 2018-09-13 23:12:03

                힘내셔요 말도않되는 처우와 급여에 대해 당당하게 맞섭시다   삭제

                • 쵸이 2018-09-13 22:54:00

                  그 자리에 자격이 된다면 차별없이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하는게 아닐까요? 10년만에 325원이라니~! 참 기가막히는 현실입니다.   삭제

                  • 현빈영 2018-09-13 22:31:02

                    열심히 일한 정당한 댓가를 주시기바랍니다.
                    325원 현실과 너무나 맞지않는 인상입니다.
                    말이 안됩니다. 방문지도사가 얼마나 열심히 다문화를 위해 일하는지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이런 대우를 받는지 몰랐습니다.   삭제

                    • smh2026 2018-09-13 21:57:13

                      여가부는 방문지도사들에게 정당하고 합당한 대우를 해 주시기를 촉구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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