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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나영
  • 승인 2018.09.13 08:00
  • 댓글 100
기사 댓글 100
  • 아로미 2018-09-14 01:33:45

    사회통합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이런 홀대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처우개선과 현실에 맞는 임금체계 적용 꼭 해주세요.   삭제

    • 꽃난이 2018-09-14 01:10:20

      주위에 베트남 엄마들이 있어서 다문화가족은 많이 봐 왔어요. 이분들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 후면에 더 큰 어둠이 있었다는 걸 지금 알게 됐어요.
      사람들은 자신을 인정해 주는 대상에게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아닐까요? 10여년을 제대로 인정하지도 않으면서 봉사정신만 강조했다니 놀랍습니다. 여가부 분들도 저분들만큼 봉사정신이 투철한지 궁금하네요.   삭제

      • 얼큰이 2018-09-14 00:19:05

        정말 열악한 처우를 받으면서 일 하네요.
        진즉에 이의제기를 하지.가마니 있으면 누가 알인주나요? 가마니로 보는 세상입니다.
        힘내세요.   삭제

        • 내딸 2018-09-14 00:16:34

          내딸이 이렇게 그동안 고생했구나~
          이런 대우를 받고 일하라고 없는 돈에 대학보낸 게 아닌데...
          차리리 무보수 봉사가 나았겠구나...   삭제

          • 띠아모 2018-09-14 00:12:00

            참 많이 올려주셨네요.
            그것도 325원이나요~
            처우개선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삭제

            • 여름 2018-09-14 00:11:44

              지금이라도 기사가 나오니 다행이네요. 임금소급적용지금도 강럭히 건의합니다.   삭제

              • 샹하이 2018-09-14 00:01:21

                해도해도 너무 한 여가부
                고급인력을 너무 싸게 부려먹는거 아닌가요?
                최저임금 보장해주셔!   삭제

                • 수선화 2018-09-13 23:57:54

                  모쪼록
                  힘내세요ㅠㅠ   삭제

                  • 사랑이 2018-09-13 23:50:53

                    이분들도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구나.10년만에 320원 올랐다니 시위하는거 이해가 됩니다. 생활가능할 정도는 받아야하지 않나?   삭제

                    • Sunny 2018-09-13 23:50:39

                      와~~ 심하다.
                      10년 못받은 임금 다~ 정상 받으시길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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