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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나영
  • 승인 2018.09.13 08:00
  • 댓글 100
기사 댓글 100
  • 수줍음 2018-09-15 06:57:12

    부끄러운 대우를 받고도 12년동안 봉사했습니다
    이제라도 최소한의 대우를 해주세요
    세월이 바뀌었고
    대통령도 바뀌었지만 우리의 대우는 너무 열막합니다   삭제

    • 자리이타 2018-09-15 06:47:21

      탁상행정에서 벗어난 현실주의 행정은 언제 볼수 있으려나   삭제

      • 여가부 퇴출 2018-09-15 00:16:05

        여가부는 퇴출하라! 누구를 위한 여가부인가?
        방문교육지도사는 전원 여성이다. 모성애를 이용하여 노동력을 착취하는 여가부는 잘 못을 인정하고 제대로 일해라!
        너희들은 우리 지도사가 아무말 하지 않으면 급여를 10년동안 안 올려 주는거냐?
        너희들은 공무원이니 노동법은 모르느냐!   삭제

        • 안개꽃 2018-09-14 23:35:32

          10년 동안 동결된 임금이라니 이해가 안되네요
          그것도 아르바이트생도 아닌 지도사분들께
          만원이 조금 넘는 대우를 하고 있다는건 말이 안되지요
          저 분들이 없다면 다문화가정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텐데요   삭제

          • 거니 2018-09-14 21:45:45

            방문교육지도사 처우가 넘 열악하네요
            이직이 많을것같아요   삭제

            • 나야 2018-09-14 20:53:17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한 만큼의 댓가를 받는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입니다.
              원하지 않는 봉사를 강요하는 것은 누구도 원하지 않습니다.
              여가부는 종사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삭제

              • 민망 2018-09-14 18:46:52

                방문지도사는 외근직이라고 하던데 사무실내근직인랑 똑같은대우를 받아야 되지 않나요
                10년동안 사무실만 급여가 올라가고 방문지도사
                월급은 그대로 라고 하니 불공평해요
                여가부는 지금이라도 선생님들께 공개적으로 사과하세요   삭제

                • 옥수수 2018-09-14 09:40:05

                  10년간 임금동결은 해도해도 너무한 처사라고 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두번은 바뀌었겠네요.
                  방문지도사들도 참 무지한건지 어쩜 십년동안 그러고 살았는지 답답하네요ㅠ   삭제

                  • 푸른들 2018-09-14 07:52:31

                    소중하고 귀한 일을 하고 있는 다문화방문지도사의 권익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여가부는 대처를 해야할 필요가 있어야겠군요. 다문화가정을 살피며 그들에게 한국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 쓰며 도움을 최대한 주려고 하는 노력과 마음을 외면 말아야 합니다.   삭제

                    • 뚝순이 2018-09-14 05:46:15

                      다문화방문 지도사님들이계셔서 다문화가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나도 열악한 환경속에서 일 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보이지않는 숨은 노력자이신데 처우개선이 필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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