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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나영
  • 승인 2018.09.13 08:00
  • 댓글 100
기사 댓글 100
  • 사계절 2018-09-13 11:29:10

    10년 동안 325원 인상이라 정부에서 하는 사업이 이렇게 농락을 해도 되나요.
    그동안 동결시킨 임금 현실에 맞게 책정함이 당근이죠.
    포괄임금제로 개 돼지처럼 취급을 했군요.   삭제

    • ja0652 2018-09-13 11:29:04

      여가부는 탁상행정의 표본이다.
      여가부는 각성하라
      10년동안 묵묵히 아무런 소리를 안 하면 이렇게취급해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다.   삭제

      • 임주희 2018-09-13 11:25:01

        열정페이라는 이름으로 지도사들을 너무 무시하는 행위를 여가부가 했네요. 정당한 임금과 현실성 있는 처우와 대우를 해주세요   삭제

        • asqw 2018-09-13 11:23:34

          10년만에 오른 시급 325원~~
          여가부는 10년동안의 물가상승률을 아시나요?
          방문지도사들은 묵묵히 얼심히 일한 죄 밖에 없습니다. 지침대로 시행히고 현실을 맞게 지도사들의처우를 개선해주십시오   삭제

          • ksoo 2018-09-13 11:14:55

            여성을위한 여성가족부가 오히려 여성의 인권과권리,노동력착취에 앞장섰네요
            정당한대우와 처우개선,고옹불안없이 일하게해줘야합니다
            십년만에 오는임금이 325원 헐
            헐 말이 안나오네 ~~~   삭제

            • 이재황 2018-09-13 10:40:41

              여가부는 책상에 앉아 졸속행정하는 어리석음을 반성하고 이제라도 눈 뚜고 귀 열고 현실응 똑바로 보고 듣고 고쳐야 할 것이다.   삭제

              • hy1599 2018-09-13 10:40:28

                이제 진정한 갑질의 논란에서 벗어나 정당한 처우개선이 필요하고 다문화가정을 위해 묵묵히 10년을 넘게 일한 대가가 80만원이었다면 정말 여가부에서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재정비하고 실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삭제

                • 전국 2018-09-13 10:39:51

                  응원합니다~^^
                  여가부에서는 여성이라고 무시하는 겁니까?   삭제

                  • lyun 2018-09-13 10:33:40

                    제대로 인정도 받지못하는 현실에서 할 수있는 일이라고는 목소리 높이는 일밖에 없었네요
                    원래 노조도 없이 순진한 사람들이 지난해까지 열심히 일만했어요ㆍ작년부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해서 올해 겨우 평가도 없어지고 시급325원 올랐어요ㆍ일을 많이 하면 좋지만 대상자수도 정해져서4명밖에 할 수 없어요ㆍ그렇다보니 임금이 약하고 매년 재계약을빌미로 센터의 눈치를 볼수밖에없는처우가 열악한실정ㆍ약자를 더 약자로 만드는 세상에서 노조가입 시작했고 목소리를 내게 됐어요ㆍ내근직이 받는 처우개선비 연차 주휴 합당한교통비등 이게 부당한건 아니죠   삭제

                    • 나실 2018-09-13 10:21:46

                      이 기사대로 다문화지도사들에 대한 처우개선은 그 어떤 것도 지금까지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참고 묵묵히 다문화가족을 위해서 눈물과 땀으로 희생하여 주시고, 고생하신 모든 지도사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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