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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승인 2005.12.20 14:26
  • 댓글 1
  • 삼성반대 2005-12-22

    비정규직 사업장 및 장기투쟁사업장의 힘겨운 투쟁을 말로 위로한다는게 별무소용이라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쟁사업장에 대한 연대가 부족한 것도 큰 문제입니다.
    그런데 무노조신화를 맹신하고, 김성환 위원장 등 삼성재벌과 힘겨운 투쟁을 벌이고 있는데 삼성 등의 휴대전화를 재정사업에 이용한다는 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엘지정유, 크라운제과 등등 불매운동을 벌이면서 그것을 살 수 없는 것처럼 삼성제품을 재정사업에 이용하는 것은 이율배반적 행위가 아닌가 합니다.
    딱히 할만한 재정사업이 없다는 것은 알지만 이것은 좀 아닌것 같아 외람되지만 몇자 적습니다. 죄송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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