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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 교수님, 협박과 책임추궁은 다릅니다이선근 본부장이 던지는 직격탄…왜 LG재벌 대주주들 없애는 길 방해하나
  • 이선근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장
  • 승인 2004.12.23 09:23
  • 댓글 1
  • 李成皓 2004-12-24

    신불 직전까지 간 경험을 가진 사람입니다. 카드사를 막론코, 채권추심은 굉장히 비인간적이고 악질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걸 불법이라고 항 수는 없지요. 하지만 LG카드처리에 있어서 경제논리 이외의 것이 개재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차라리 확실한 파국울 보는 게 장기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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