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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저임금 수렁 돌봄노동, 코로나19로 생계 절벽돌봄공백 메우려 내놓은 정책은 동료 사이 갈등 유발 … “공공서비스 정부가 책임져야”
  • 강예슬
  • 승인 2020.05.22 08:00
  • 댓글 4
  • 나라사랑 2020-05-24 12:51:48

    긴급돌봄이니 방학이니 필요할 땐 휴식시간까지 뺏어가며 쪼개기 근무로 막 사용할 땐 언제고
    일선교사업무가 많으면
    그냥 돌봄전담사 근무시간확보로 업무 넘겨주면 될것을,
    돌봄교실 현장에서 돌봄전담사의 노력으로 얻어낸여지껏의 만족도는
    돌봄 담당 선생님의 공로로 다 덮여지고,탁상행정의 끝은 비정규직의 단물,쓴물 다 빼는 것으로 결론을 보려고 하는가요?   삭제

    • Andj 2020-05-24 12:29:24

      긴급돌봄이라고 교사들은 애들한테 코빼기하나 안비추고
      돌봄전담사들은 급식지도에 오전원격수업뒤치닥거리
      오후돌봄 강제초과근무저녁돌봄까지 울며겨자먹기로 하고있습니다
      돌봄교실에 애들20명씩 밀어넣어놓고
      긴급돌봄이라 주최는 학교가아니라며 발빼는 학교가 현실이네요.   삭제

      • eduer 2020-05-22 22:54:15

        지자체로 이관하자 빈교실인테리어해서 하지말고 보일러넣은 아늑한 방같은곳도 만들고 도서관도만들고 열람실도만들고 탁구장같은곳도 넣어서 새벽부터 야간까지 다양한 활동속에서 건전하게 있게하자. 이러면 더욱 전문화 다양화되는 인력이 고용되고 돌봄강사만의 전문성이 확대될것이다   삭제

        • 동서남북 2020-05-22 16:47:23

          저임금으로 평가받고 법적 보호도 받지 못하는 돌봄노동자들
          더이상 밥 하는 아줌마, 애보는 아줌마가 아닙니다.
          노동자로서의 노동의 가치가 인정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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