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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으로 간 삼성중공업 크레인사고] 원청 관리자·하청 대표 공동정범이라며 삼성중 책임은 없다?‘원청 책임강화’ 현실에선 메아리뿐 … 피해노동자 지원단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 이은영
  • 승인 2020.0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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