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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대우조선, 공공발주 혜택 누린 만큼 사회적 책임 다해야”김종훈 의원 “4년간 두 회사 수주액, 방위사업청 군용선박 발주액의 77.7% 차지”
  • 최나영
  • 승인 2020.01.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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