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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급성장의 이면, 정규직 쿠팡맨은 행복할까최근 4년 동안 사실상 임금 동결, 처리 물량은 두 배 … “경쟁시스템에 밥 먹을 시간도 없다” 호소
  • 강예슬
  • 승인 2019.12.24 08:00
  • 댓글 27
  • 쿠팡맨을 살려주세요. 2020-01-17 10:17:44

    쿠팡은.... 로켓배송 초기에 '고객에 행복을 전달해 드린다는' 초심은 이미
    잃은지 오래고..... 오직 외형적 성장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일부 언론에서 비싼가격에 쿠팡을 유통대기업에 팔아 넘기려고
    사업한다는 소리를 듣는 겁니다.

    이런 회사가 과연 미래가 있을까요??   삭제

    • 쿠팡맨을 살려주세요. 2020-01-17 10:13:50

      분명히 잘못된 방식임에도 그 말한마디를 못하게하는 쿠팡...
      본사 담당직원 비위 맞추기 위해 비효율적 시스템을 받아들여야 하는 쿠팡맨들...
      이게 바로 당신들이 말하는 수평조직문화 입니까??
      제발좀 쿠팡맨들좀 그만좀 괴롭히세요....

      지금의 로켓배송이 있게한건 쿠팡의 모든 직원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듯이...
      쿠팡맨들도 고생 많이 했잖아요....
      그만좀 괴롭히시라구요....
      우리도 좀 삽시다.....   삭제

      • 쿠팡맨을 살려주세요. 2020-01-17 10:09:30

        당신들의 꽉 틀어막힌 업무방식대로 일하기엔 현재 하루 배송량이 너무 많아져서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우리도 엄동설한에 최소한 밥은 먹고 일해야 할거 아닙니까?

        제발좀..... 히터 뜨듯하게 나오는 사무실에 쳐 앉아서 같잖은 펜대나 쳐 굴리면서
        윗선들에게 잘 보여 승급할 생각만 하지들 말고 현장에 나와서 직접 배송좀
        해보시라만 말입니다!! 당신들이 얼마나 정신나간 미친 생각을 했는지....

        왜 우리 쿠팡맨들이 항상 당신들 승급의 도구가 되어 희생양이 되야 합니까??
        우리가 무슨 당신들의 실험도구입니까??   삭제

        • 쿠팡맨을 살려주세요. 2020-01-17 09:10:42

          아니 그럼 본사담당자 비위 맞추기 위해서 그들이 멋대로 정해놓은 식으로
          일을 해야하는 겁니까?
          솔직히 싱귤레이션 이라는게 물류센터 합포장에 대한 어려움때문에 하는거잖아요..
          그대신 현장의 배송인원은 죽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쓴 미친 정책인거고....
          그럼 배송을 어떻게 하던 배송하는 쿠팡맨 편의를 최대한 봐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왜 모든걸 당신들의 꽉 틀어막힌 잣대에 따르기를 강요하는겁니까??
          왜요?? 당신들이 생각해낸 그 미친정책을 쿠팡맨들이 잘 따라야 당신들 승급하는데 도움이 되는건가요???   삭제

          • 쿠팡맨을 살려주세요. 2020-01-17 09:02:41

            어제부터 싱귤레이션 시작했습니다.
            본사에서 담당자로 보이는 사람이 한명 와있더군요.....
            출근하고 적재하면서 싱귤레이션 도트박스를 쏟아버리고 상세 서브라우트별로 다시 재적재 하였습니다.

            왜냐구요?? 제 시간에 배송을 다 끝내려면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싱귤레이션 이 정신나간 미친 정책으로는 도저히 현재 하루물량을 모두 재시간에 배송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캠프 CL에게 불려가 주의를 들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본사에서 담당자가 나와있는데 굳이 보는앞에서 도트박스를 재적를 해야 했냐고 하는겁니다.....   삭제

            • 2020-01-15 01:00:26

              일반 회사처럼 점심값을 지원해주나요~지원간다고 하루 급여를 더 주나요? 처자식들 때문에 일하는 순진한 가장들을 볼모로 경쟁시키며 일 시키고 차없는 사람은 지원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대중교통이 다니지 않는 캠프로 출근해서 쿠팡카 가지고 지원가고 지원가서 똥노선 받고 본인캠프로 퇴근하면 9시 10시 입니다
              조만간 지원문제랑 싱귤레이션 때문에 다량의 퇴사자가 나올텐데 쿠팡은 이제 면접도 안보고 사람 뽑으니 인력걱정은 안하시겠지만 사람 도리라는게 그런게 아닙니다 쿠팡은 쿠팡맨때문에 소비자들이 쓰는겁니다 쿠팡맨이 우선입니다 처우개선시급합니다   삭제

              • 라일락 2020-01-06 00:38:32

                쿠팡의 좋은 이미지는 쿠팡맨들의 성실함과 정성 때문입니다. 저도 열심히 배송해주시고 정성껏 배송 후 사진과 문자까지 꼼꼼하게 해주시는 서비스에 쿠팡 이미지를 좋게 가졌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쿠팡맨들 대우에 소홀하고 사업 확장에만 혈안되어 있다는 사실은 곧 쿠팡의 몰락을 초래하리라는 것은 자명합니다. 기업의 오랜 번창을 위해선 그런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대표가 모른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니 쿠팡의 몰락이 눈앞에 있는 것 같아 참으로 혀를 차게 됩니다ㅡ 부디 각성하여 오래 좋은 기업으로 남게 되길 바랍니다ㅡ   삭제

                • 라일락 2020-01-06 00:33:58

                  근데 얼마전부터 개별 포장으로 받게 되어서 한번 주문에도 상자 여러개를 조각조각 받게 되는데 그건 정말 비효울적인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배송할때 그 많은 포장들을 일일이 다 확인하는 것도 너무 번거롭고 힘들거 같고 받는 입장에서도 포장 하나하나를 전부 다 뜯어야해서 번거롭고요. 더구나 환경면에서도 여러 포장 비닐과 상자가 버려지게 되어 되려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것 같습니다. 쿠팡이 내세우는 혁신?의 이미지에도 맞지 않구요. 번거롭더라도 중간에 합배송하는 제도를 보완하거나 인원 보강을 해서 메꾸어야할 문제라 생각됩니다.   삭제

                  • 라일락 2020-01-06 00:30:18

                    쿠팡 로켓배송에 늘 감탄하며 새벽에 이렇게 빨리 배송해주시는 쿠팡맨 분들이 정말 대단하시다 힘드시지 않을까 늘 생각했는데... 전 하루 여러개 조로 나뉘어있고 쿠팡맨 분들 인원이 많아서 이런 서비스가 가능하다 생각했는데...그만큼 대우도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녔군요...ㅠㅠ 로켓 배송 매력에 빠지고 있었는데 이런 글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한 가정의 귀한 일원분들인데...이렇게 가슴아픈 글들을 읽으니 로켓 배송이 가슴아프게만 느껴지네요ㅠㅠ 쿠팡맨 분들을 응원합니다. ㅠㅠ   삭제

                    • 1234 2020-01-01 22:45:01

                      정말힘듭니다..도와주세요 국민여러분!!!
                      힘들면힘든만큼대우해주면 이런글절대안적어요..
                      아무리적자회사지만 해도너무합니다..처자식먹어살려야하니 죽을만큼힘들어도 하는거에요..처우개선 반드시필요합니다..반드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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