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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파견·용역직 450명 파업 돌입정년규정·채용절차 두고 노사 대립 … 병원 "정년 제한, 공개채용 불가피"
  • 최나영
  • 승인 2019.11.08 08:00
  • 댓글 3
  • 제발 2019-11-09 00:01:26

    민노총 제발 빠져줘라..환자 생명 인질로 장난질치지마라
    환자 폭행에 직원 폭행 로비 트럭 돌진 정말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사탕발림에 속아 정규직 구호외치는 용역업체분들
    지금까지 해온 당신들의 근무태만 양심이 있다면 그렇게 로비에서 정규직
    소리지르지 못할것이다 우리가 무너질 것 같지? 니네들이 발버둥 치는 만큼
    더 단단히 결속할거다   삭제

    • 근로자 2019-11-08 17:45:33

      적당히하세요
      환자까지 폭행하면서 당신들이 얻는게 무엇인지
      병원에서 나라에서 정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한다고 했는데
      그것조차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하시는 당신들 똑같이 당하십니다.
      어린이집 앞에서 농성하고 시위하면 아이들은 얼마나 놀랄까요?

      정신차리세요 특히 윤x일씨 당신 자식 손주 손녀들이 보고있습니다.   삭제

      • 근로자 2019-11-08 09:35:56

        직접고용 가능한데도
        1.최소인력 무인정(파업하면 환자는 치료 미루고 집에가야함)
        2.전원 전환(비정규직 제로화 발언 듣고 온 사람도? 범죄사실 등 뭍지마 전환?)

        같이 오래도록 일했던 그분들 정규직 전환에 찬성했었고 대우도 좋았으면했는데 지금 파업에 직원들 힘들고 타 노조원들 들어와서 고성방가하고 우리 직원 구타까지..

        이곳은 중증환자들이 많은 병원입니다. 다른 공장처럼 파업한다고 멈출 수 없는곳이라고요.

        환자를 생각한다면 적당히 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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