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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 유족급여 수급권의 오해와 진실김태수 근로복지공단 수원지사 재해상담팀장(법학박사)
  • 김태수
  • 승인 2019.10.29 08:00
  • 댓글 2
  • 박승하 2019-10-29 12:07:19

    유가족에게 했던 막말 등의 위력 행위는 삭제시키고 일신의 안위를 위해 산재사망자 유가족 개인정보를 멋대로 공개해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는 한편 수급자격 운운하며 한번 더 상처를 후벼 관점을 교묘히 흐려놓다니, 노동자의 고통과 함께하는 공단 간부의 언행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입니다. 당신이 선처 연락을 부탁했던 기관에 제가 어머님 심경을 뭐라고 전달했는지 아십니까? "이런 상황임에도 김태수 씨 역시 누군가의 아버지, 부모인데 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이것이 어머님 마음이었습니다. 해도 너무 하십니다. 분노합니다.   삭제

    • ㅠㅠ 2019-10-29 10:44:25

      유족측의 오해 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창구에서 민원을 청구하는 유족내지 산재 가족들에게 국가에서 주는 돈인냥 하고 해당 피해자를 폄하 했기에 발생된 문제 입니다.
      기 팀장께서 고 김태규님의 유가족의 심정을 10분이라도 생각하고 발언 했다면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았겠지요 팀장께서 유족의 마음을 헤아려 말하는데 있어서 조심하지 못했다고 사과를 하시는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도 방어권이 있다며 말씀하시고 계다 신분적 위협이라니요? 참 어처구니 없슴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죽은사람은 말이 없지만 남은 유가족분들에게는 커다란 상처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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