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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신인수 변호사(민주노총 법률원)
  • 신인수
  • 승인 2019.09.11 08:00
  • 댓글 1
  • 박초이 2019-09-11 09:10:15

    신인수 변호사님!
    참으로 명쾌통쾌하신 말씀입니다.
    조금 전 글로벌이코노믹에서 올라온 쓰레기통으로나 들어갈 기사를 접할 때면 울분이 올라옵니다.
    기사를 접하는 시민도 이러할진데, 해고수납원 노동자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오늘은 신인수 변호사님 기사 덕분에 살맛납니다.
    저 또한 힘있고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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