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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인력 부족한데] 르노삼성 생산직 희망퇴직 공고27일까지 '뉴스타트 프로그램' 신청 접수 … 노조 "일방적 구조조정" 반발
  • 배혜정
  • 승인 2019.09.06 08:00
  • 댓글 1
  • 공호성 2019-09-06 11:29:23

    노조의 인식을 보면 르노삼성은 폐업이 답이다. 2013년 4385명, 2020년 4261명
    즉 생산물량이 비슷한데 100여명 부족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단다.
    그러면 생산성 향상은 없는가? 그래서 어떻게 세계와 경쟁하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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