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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법 8월 시행 코앞인데] 대학들 정부 압박에도 '강사채용 축소' "학문 생태계 붕괴할 수도"10년 안에 전임교원 35.5% 퇴임 … 노동계 "대학들 시간강사 고용여력 있다"
  • 강예슬
  • 승인 2019.07.30 08:00
  • 댓글 1
  • ㄹㄹㅎ 2019-07-31 07:59:02

    6학점을 맞춰 주는 경우: 1 강좌는 비전공이기 일쑤, 강사도 수업 준비하기 힘들겠지만 피해는 학생들의 몫
    강좌별로 선택, 심사:2 강좌 모두에서 선정되기는 하늘의 별따기,그래서 0~3학점짜리 강사

    더욱이 모든 대학이 강의가 없는 학기도 있고, 그 기간마저 3년에 포함된다고 명시. 그렇다면 고용안정성 관련 이전과 뭐가 다른가? 다음 학기에는 강의 있을까? 몇 학점 될까?...어 1년 총 6학점 강의했는데...벌써 3년이네...이게 교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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