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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예슬
  • 승인 2019.06.28 08:00
  • 댓글 1
  • 김흥수 2019-07-13 17:13:22

    우리의 여름을 기억해줘..

    환갑년에 선물로 얻은 책이라 이틀만에 달음쳐서 읽었다
    산하 10살 때 아빠가 남긴 시 한편에 녹아든 전율이 담긴 문구가 오랫동안 가슴 미어지게 한다
    다음주 외손주 첫돌찬치에 가서 딸손에 슬며시 책을 쥐어 주고 와야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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