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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특별근로감독 이번에는 이뤄질까윤소하 의원·노동계 "장시간 노동·과로사 근절 노동부가 나서야"
  • 제정남
  • 승인 2019.05.15 08:00
  • 댓글 2
  • 조아무개 2019-05-16 11:46:09

    우체국에는 택배,통상 실무원들도 있는데 늘 이슈는 집배원들만 되네요
    우체국 현장에서 단기계약등으로 하루하루 버티는 실무원도 수두룩
    거마저도 올해 2월말로 대거 계약해지하고 짤라다는거..
    그러니 집배원들이 더 힘들지요 ㅠㅠ
    예측된 결과입니다
    돌아가신분은 너무 안타깝구요 삭제   삭제

    • 역차별오지네 2019-05-15 09:18:08

      우체국에 집배원과 택배원만 일하나요.
      실무원의 권익은 아예 배제하고 일하네요
      집배 택배는 정규직 시켜달라고하고 실무원은 쏙 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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