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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정남
  • 승인 2019.04.16 08:00
  • 댓글 6
  • 2019-04-18 14:32:24

    자유 국가 입니다. 직업의 자유가 있는 나라 입니다. 왜 최저임금 받는 일자리에서 일하세요? 월급 더 많이 주는 직장 많습니다. 거기서 나와서 다른 일자리 잡으세요. 일자리 소개시켜 드릴까요? 해당 직무에 맞는 월급 한계라는게 있는 겁니다. 단순 반복 업무에는 당연히 많은 월급을 줄수가 없는 겁니다. 최저임금 이라는건 직무 난이도, 직무 위험도, 직무 업무량이 최저인 편한 직무라는 겁니다. 어렵고, 힘들고, 위험한 직무를 하면 당연히 최저임금 안 주죠. 월급 더 받고 싶으면, 월급을 더 많이 주는 직장으로 옮기세요.   삭제

    • 뭐하니? 2019-04-17 11:37:11

      정말 한심한 정책이네요.부려멱을땐 우리라고말하고.나눠가질때는.너와나 라는.차별정책을펼치고 있으니 같은 국민을 가지고 노략잘하는것 아닌지.일은 부려야하고 댓가를치룰때는 아깝고. 휴~~   삭제

      • 언제쯤... 2019-04-16 13:59:07

        매년 국립공원을 꾸리는데 예산을 계속 늘려서 받아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정부에서 추진하는 정규직 전환 내용이 따라서 추가적인 예산을 많이 배정받았을 텐데요~ 이렇게 정규직 전환을 위해 받아온 예산이 진정 전환자들을 위해 쓰이고 있는지.. 그러한 복지를 위한 예산이 현재 복지를 받고 있는 직원들까지 포함되어 운영하고 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만약 이런 예산들이 있다면 반드시!!! 깨끗하고 투명하게 정부에서 말하는 청렴으로 일이 추진되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언제쯤 이런게 투명해질런지요~!!!   삭제

        • 이건 아니다 2019-04-16 13:30:11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큽니다
          작년에 전환 후 개선사항을 보고 너무 실망하고 올해는
          힘이 빠집니다
          업무는 전환 후 요구하는게 더 늘어나는데
          개선은 없으니 누구를 위한 전환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부에서도 해설의 중요함을 이야기 하면서
          해설사들에게는 열정페이를 강요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삭제

          • 키샤 2019-04-16 13:22:05

            부당한 처우의 한 예를 들면 국립공원공단이 정부 평가 우수 S등급을 기여하는데 현장지원직 분들의 노고가 없이는 이루어 질 수가 없습니다. 현장에서 작업이며 각종 업무를 추진해서 성과를 만들어내면 나중에 연말에 각 사무소마다 성과급은 사무실에서 취합만 했던 직원들까지만 받고 있습니다. 이게 왜 부당한 처우가 아닐까요~? 몇년 전까지는 얼마라도 나눠주다가 최근에는 예산을 들먹거리며 그것마저 안준다니 이상하지 않나요~? 그럼 전부 안받아야지요~!! 같이 일하고 누구는 받고 누구는 안받고~??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삭제

            • 고마리 2019-04-16 08:19:40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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