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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효원
  • 승인 2019.03.18 08:00
  • 댓글 4
  • 솔직히 2019-03-21 17:44:17

    3조직 합쳐도 1만명 안된다에 손모가지 건다. 청년유니온 기껏 천명수준이고, 한국비정규노동센터 1500정도 되려나 여성노조는 3000즘? 다 합쳐도 오천 간신히 넘을듯   삭제

    • 지문인식 2019-03-19 09:32:09

      이 칼럼에 대한 비판
      1.양대노총이 기존에 참여 중인 국가기관과 경사노위 의결의 파급력과 무게감 자체가 다름
      2.경사노위에 참여한 노총이 실제로 우려됐던 그 역할로 전락하는 현재 흐름과 소속 연맹들조차 설득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언급 없음
      3.교섭력 확보를 위해서는 구도 자체를 유리하게 설정해야 한다는 점에서 현 상황이 판을 깨는 게 아니라, 유리한 판을 만들기 위한 과정일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함
      4.대표성에 대한 언급은 뭘 얘기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삭제

      • 박정환 2019-03-18 12:37:27

        노사정위나 경사노위 보다는 부당노동해위 한건이라도 제대로 사법처리하고 각종 노동법을 준수하도록 철저한 근로감독을 펼치는 것이 먼저다.   삭제

        • 파이팅 2019-03-18 11:53:29

          다소 과격하고 원색적으로 보이지만 정곡을 파고드는 것 같네요. 생각할 만한 주제를 던진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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