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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덕
  • 승인 2019.03.12 08:00
  • 댓글 2
  • 사실확인 2019-03-13 13:39:18

    2015년 2월26일 대법원에서 오지환씨와 함께 현대차 근로자 지위에 있다고 확정판결은 받은 다른 분들은 그 당시 절차를 밟아 입사를 했고, 업무에 배치받아 지금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심시어 그들중 한분은 입사후 현대차 노동조합의 대의원에 당선되어 대의원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오지환씨만이 5백회가 넘는 회사의 입사안내를 거부하다가가 해고된 것이죠?

    이게 사실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사측에 의해 왜곡된 내용인가요?   삭제

    • 백명일 2019-03-12 13:29:28

      부당해고다.노동자는언제까지부당해고에맞서고부당노동행위에저항해야하는가!부당노동행위.부당해고.가 일어나면사용자가모든책임을져야한다.사용자는갑이다.법은갑에게관대하고을에게가혹하다.평등하지않은법은국가가개입해야한다.약자인국민의최소한의방패역할은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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