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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백화점 학교에서 일어나는 쟁송사례들박정호 공인노무사(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정책실장)
  • 박정호
  • 승인 2019.02.12 08:00
  • 댓글 4
  • 영어회화전문강사 사용자는 교육 2019-02-13 20:16:39

    10년 전 전국 교육청이 주관한 2일에 걸친 영어회화전문강사 공채시험, 합격 후 연수 받고 어언 11년, 그러나 올해 또 신규로 리셋되네요..지구상에도 없는 해괴한 셈법, 초, 중등법에만 있는 괴이한 법으로 벌써 2번째 '신규'로 강제 탈바꿈..교육청이 채용해놓고 이제와서 나몰라라하네요. 근속수당 없고 명절마다 상여금 한 푼 없는 것도 모자라 4년마다 '강제 신규' 당하는 영어회화전문강사. 문대통령님..통일도 좋지만 민생 좀 살펴주세요. 제발.   삭제

    • 정은옥 2019-02-13 07:51:55

      구구절절 옳은 말씀 공감합니다.
      시대에 따라 사회도 바뀌어야하는데 그러질못하는 사회가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김용균씨처럼 비정규직은 일하다 죽어야 하는지 사회가 이제는 바뀌길 간절히 간절히 바래봅니다. 비정규직도 인간입니다. 쓰다버려지는 기계가 아닙니다.   삭제

      • 강상홍 2019-02-12 19:51:37

        대통령이 바뀐다고 살림살이가 나아질거라 생각했다면 오산이지.
        노동자가 정치를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삭제

        • 고지은 2019-02-12 16:41:51

          학비의 산 증인이시네요. 존경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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