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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외주화 제동 건 '노동자 김용균'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발전소 비정규직 정규직화 이끌어 … 숨진 지 62일 만에 영면
  • 제정남
  • 승인 2019.02.11 08:00
  • 댓글 1
  • 도대체 2019-02-13 11:38:57

    언제까지 비정규라는 껍데기의 국민, 소중한 생명들이 죽어나가야 나라꼴이 제대로 돌아갈런지.. 언제 정상적인 선진국의 모습으로 탈바꿈이 될런지

    내 아들딸세대의 후손들세대 까지도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노동조합 조직률이 20%도 못미치는 나라에서..

    하청, 협력사, 비정규직으로 몇십년간 배 불리고 회사 사내보유금 그마만큼 채워뒀으면, 그 쌓아둔 돈 직원들한테 푸는거 까지 바라지도 않고 이제는 적절한 분배하면서 사회적 분위기를 기회삼아 하청, 하도급, 비정규 싹다 갈아엎어 정상적인 정규직원으로 노동자랑 같이 성장할 때도 되지 않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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