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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하며이용우 변호사(민변 노동위원회)
  • 이용우
  • 승인 2018.12.31 08:00
  • 댓글 1
  • 글쎄요 2019-01-01 00:33:50

    "온전한 대접을 받지 못했던 강사들의 신분과 처우를 정상화시켰다는 점에서 고생을 보상하기에 충분"했단다. 어이가 없군. 이번 강사법으로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오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울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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