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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해의 사건] "평범한 삶이 좋아지길 기대했건만…" 위태로운 노동존중 사회진보정치인 노회찬 타계에 눈물, 해묵은 갈등<해고자 복직·삼성 직업병> 씻은 합의에 웃음
  • 김미영
  • 승인 2018.12.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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