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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긴 가천대길병원 파업, 노사협상은 제자리걸음보건의료노조 "의료공백 심각 … 인천시가 해결해야"
  • 김미영
  • 승인 2018.12.27 08:00
  • 댓글 3
  • 당신은 소중한사람 2018-12-27 12:31:02

    27 12:28:29

    이길여이사장 이하 모든 관리직 분들 간호사들과 똑같은 조건으로 체험 근무 해보심 알겠지요 ..
    일한 만큼 정당한 보수는 지급해야지..
    인천을 대표하는 길병원 소문은 익히들어서 알고 있지만 이정도 저속한지 몰랐네요.
    흑자난 만큼 직원들에게 도려주고 임금협상 속히해주세요
    돈쌓아 놓고 죽을때 가져갈거 아닌데 욕심이 하늘을 찌르네요..
    욕심이 화를 부르고 재앙을 가져 온다는걸 모르시나요..   삭제

    • Kill병원 2018-12-27 10:43:38

      간호수가 속여 환자들에게 높은 치료비 부당하게 청구하고 공무원, 우병우에게 뇌물주고 무마하려는 병원.
      임산부 나이트근무에 시키고 몇시간씩 일찍 출근해서 밥은 커녕 물도 못 마시고 늦게 퇴근하는데 연장수당 1도 없는 병원입니다.
      참고 있는게 맞을까요??
      파업예고 12월 초부터 예고했는데 파업 전날까지도 계속 입원 시키고 하루라도 더 입원비 받으려고 파업 당일 날 막무가내로 퇴원시키는 병원이 정상일까요??   삭제

      • 깅경희 2018-12-27 10:06:19

        환자를 가운데두고 도데체 병원 이라는곳엣ㆍ 뭣들 하시는건지 참 배울만큼 배우신 양반들이 너무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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