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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덕
  • 승인 2018.12.18 08:00
  • 댓글 4
  • 협력사 직원 2019-01-22 18:06:25

    자신을 사용하는 발전회사 정규직으로 만들어 달라...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엄연히 회사가 다른데요..
    대형 A회사가 발주한 용역을 소규모 B회사가 따서 직원을 투입한 거예요.
    그런데 B회사 직원이 A회사 직원을 시켜달라는 거잖아요?
    그럼 공채시험보고 힘들게 입사한 A회사 직원들 입장은 어떨까요?
    그리고 B회사 직원들이 다 A회사 직원이 되었다고 합시다.
    춤춰야 할 정도로 좋지요... 그럼 B회사는 문 닫으라는 소리인가요?
    도대체 생각들을 하고 기사를 올리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생각들 좀 하면서 삽시다.   삭제

    • 김세미 2018-12-18 13:50:41

      말을잘해 여겨봤다
      애써보나 넌그저줄
      세상이치 다르거늘
      나만보며 안되겠냐   삭제

      • 민노총이나라를 말아먹을것이다 2018-12-18 09:16:51

        위험의 외주화를 외치는데.. kps 독점일때 파업으로 인해.. 국가기반시설 운영 차질과 손실이 상당했습니다. 그래서 5개 발전사가 민간업체를 양성했구요. 경쟁하기 싫은 kps와 한전산업개발이 2단계 도입에 맞춰 민노총과 청화대 국회를 다니며 위험에 외주화를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전국민 공무원, 공공기관 근무를 말하고 있지요. 민노총 언론플레이에 대통령, 정부, 국회, 언론이 다 같이 놀아나고 있음. (kps, 한산직원들 다 준공공기관/중견기업 대우받는 직원들이 대다수입니다.) 경력도 없는 신입이 OT 합쳐 250정도 받는거임   삭제

        • 개구라 2018-12-18 08:59:28

          기사 또 주작해서 쓰시네
          밥 잘나오구요
          컵라면과 초코파이는 누가 철망에 끼워놨더이다
          기사랑 소설이랑 헷갈리지 말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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