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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기간제 8%만 정규직 전환 논란공공연대노조 “12월 말 계약만료 기간제 고용불안”
  • 최나영
  • 승인 2018.12.13 08:00
  • 댓글 6
  • 햄123 2019-02-01 09:08:02

    말 그대로 기간제로 약속하고 입사했는데 왜 실업자가 됐다고 하소연을 하는지 이해안됩니다. 지금도 고시준비하느라 잠못자고 편의점라면으로 간신히 버티는 사람들도 너무 많아요. 그래도 댁들은 월급받고 편하게 일했잖아요. 약속한 기간동안!!!   삭제

    • 충주 2018-12-13 22:54:26

      충주 비정규직 아동복지교사 입니다. 저희는 12개월 근무에서 내년엔 1월에 채용공고를 내고 2월부터 근무하여 11개월로 줄어들었습니다. 당연히 퇴직금 지급이 없어졌고요. 정규직은커녕 다시 채용해서 기존 교사들 대부분이 실직자가 될 판입니다. 몇년씩 근무한 교사들은 그동안의 퇴직금 정산해서 주겠다고... 그리고 다시 채용을 한답니다. 저항 한번 못해보고 정규직전환 될줄알고 기다렸는데... 올 겨울은 더욱 추울것같습니다.삭제   삭제

      • 즐겁게 살자 2018-12-13 17:33:51

        계룡시 기간제근로자들은 추운 겨울에 얼마나 힘들까?   삭제

        • 우쭈쭈 2018-12-13 16:54:44

          계룡시 비정규직 여러분 힘내세요   삭제

          • 태권 2018-12-13 16:53:40

            계룡시는 각성하고 정부방침에 따라 전환해야지
            얼마나 많은 기간제들이 울고있겠나   삭제

            • 아무 2018-12-13 09:17:59

              계룡시는 그래도 저항이라도 하니까 언론에 노출이라도 되는구나. 충주도 똑같은 상황인데 모두 숨죽이고 있다. 일어나라 충주 비정규직들이여~ 더이상 속울음만 삼키지말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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