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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안정' 현대해상화재보험 노사관계 파국 치닫나성과급 일방삭감 이어 임단협 결렬로 갈등 … "교섭 의지 없으면 내년 1월 쟁의행위"
  • 제정남
  • 승인 2018.12.04 08:00
  • 댓글 2
  • 이정구 2019-03-02 14:01:06

    잘하고 있어요. 교통사고 난지4년이 지나도 아직 후유장해 보상건 질질끌고 있는... 고객위주가 아니라 회사위주의 기업이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상생의 정신으로 해야죠. 결코 국내 보험사 권장하지 않아요. 외국도 탐탁치 않지만. 너무 꾸질꾸질해요. 약자에게 강하고,강자와 연줄 있는 자에게는 약한 ㅇㅇㅇ보험사. 결국 버티기 힘들죠. 말로만 고객... 고개돌려 보세요...   삭제

    • 현대해상 2018-12-05 13:25:33

      박찬종 대표는 물러나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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