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1 금 14:26
상단여백
HOME 노동이슈 사건ㆍ사고
아산우체국 집배원 과로사 산재 인정대전업무상질판위 "만성과로기준 초과, 업무상 과로·스트레스 누적"
  • 배혜정
  • 승인 2018.02.12 08:00
  • 댓글 1
  • 정창수 2018-02-12 08:43:36

    장시간 중노동 근절만이 집배노동자의 삶을 보장받을수있다.토요택배폐지하라!!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