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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 크레인사고 피해자 치료 못 받고 트라우마 시달려근로복지공단 늦장대응에 고통 가중 … 노동·시민·사회단체 12일 공단에 항의서한 제출
  • 이은영
  • 승인 2018.01.12 08:00
  • 댓글 1
  • ZoTka 2018-01-12 22:20:02

    산재신청한 사람이 저렇게 적을수가 있나?
    나도 상담받았지만 겉기식인걸 알았고
    노동청은 삼성편이란걸 새삼 깨닭았네요.
    지랄들 그만하고 자기가 알아서 병원 다니게 나둬세요.
    이런글 올린놈도 나같은 사람 제4의 고통을 주는 가해자로 보인다.
    크레인이 떨어지던 그날이 또다시 눈앞에 펼쳐진다.
    납짝하게 찌그러진 사람과 찍혀 눌려 터져버린사람들이
    눈앞에 또다시 보인다.
    들추지않으면 안되는 정부의 뒷돈이라도 받았냐?

    정부나 삼성이나 노동청이나 한통속인거 다안다.

    우린 어디다가 하소연하냐.
    이젠 정신병원이 내집같고 그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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