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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에스콰이아 마지막 생산공장 매각 논란] 임금까지 위임했는데, 임단협 45일 만에 버려진 노동자노조 “갑작스런 통보, 해고회피 노력 없어” … 회사 “계속된 적자에 부채 200억원”
  • 이은영
  • 승인 2018.01.09 08:00
  • 댓글 2
  • 양심 2018-02-02 14:04:11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사람들인가?
    회사경영난으로 구조조정을 해야하면 그 대상은 왜 한정되어 있는거지? 전체가 대상이 되야하는데 말이다. 이건 불공평한 구조조정임이 확실하다. 양심도 없는 경영진들 새겨들어라   삭제

    • 하힛 2018-01-12 16:05:19

      저렇게 해버리면 누가 회사를 믿고 회사를 위해 일하겠나싶다... 저러다가 더망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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