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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훈
  • 승인 2017.12.20 08:00
  • 댓글 2
  • 노동자 2018-01-08 12:14:59

    눈물이 납니다.
    어엿한 아가씨에서 이제는 엄마로 다시 투쟁현장으로 나서는 동지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ktx에 대해 다시 한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긴 시간을 거리에서 투쟁하게 하는지 같은 국민인것이 수치습럽고 부끄럽습니다.
    힘 들내시고 반드시 승리하고 인간다운 삶 되찾기 바랍니다.   삭제

    • 응원자 2017-12-21 10:57:20

      KTX승무원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응원합니다.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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