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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나영
  • 승인 2017.12.07 08:00
  • 댓글 29
  • 퇴사자 2018-04-07 16:48:31

    친절함 과 봉사로서 기쁨과 만족 주는~ 사가에 나오듯이 직원을 뽑지 말고 전우주를 방제 할 봉사자를 뽑지.. 직원인줄 알고 다녔더만. 돌아보니 봉사만하고 퇴사했네.   삭제

    • 악덕세스코 2018-01-09 02:38:52

      6년차에 월180??
      나 잘못 읽은거야??   삭제

      • 20년을버텨도 2017-12-13 22:30:09

        평상원으로 20년을 일해도 월300을 못가져갑니다. 20년노하우,고객관리는 본사에서 보았을때 신입월급2배잡아먹는 바퀴벌레취급합니다. 오래다니시는분들을 보고서 나도 경력쌓으면 인정받는구나라는 것을 알아야 오래다니는데... 사용자는 그럴생각이 없는것 같네요. 세스코출신이아닌 사람들을 지사장,본사실장에 올려놓으니 현장의 목소리가 본사에들리겠습니까? 정신차리시길 바랍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리세요. 그래야 사용자가 원하는 길로 갈수있습니다. 부디...   삭제

        • 160만원 2017-12-11 14:50:03

          월급160으로 살아가기는게 참 힘듭니다
          월급160에 밥값이 포함되어있다보니 점심 매끼도
          조금이나마 아껴보려고 편의점 도시락,김밥을 먹으며 일하고있습니다
          제가 사는 지방엔 평균 아파트값이 3억~5억정도합니다
          월급 160만원으로 기본적인 보험비,통신비,공과금 내고나면 80~100만원정도 남습니다
          이렇게 최소한에도 못 미치는 삶을 살면서도
          이 돈을 모와 집을살수있는 시기는 평균 30~40년이 걸립니다
          참고로 저는 혼자입니다
          결혼하시고 자녀들이있는분들은 오죽할까싶습니다   삭제

          • 제발... 2017-12-11 13:40:03

            사장님
            20대에 회사에 입사해서 20대를 회사에서 보냈습니다 이렇게 일하다보니 벌써 30대가되었고
            회사에서주는 월급으로 생활하고 미래를 계획하며
            살아가려니 너무 막연하고 답답합니다
            사장님의 이기심과 욕심들때문에 다치고 상처받아 일을 그만두려했습니다 하지만 일을 그만두게되면 가장기본적인 삶도 유지해나가기 힘든 형편이
            제 발목을 붙잡더라고요
            최하위계층인 제가 내려가봐야 더 내려갈곳이 어디있겠습니까...
            제발 사장님 조금만 욕심을 내려놓으시고
            회사에는 이런 직원들이 있다는것에 조금만 귀기우려주시고 배풀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 우병우 2017-12-10 20:48:24

              세스코 직원들 그만 착취해라   삭제

              • 파트장 2017-12-08 00:20:33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죠
                워크샵때 술취해서 그런지 몰라도
                본부계신분들도 일부 몇분은 노조쪽 응원 많이 하구요
                회사욕 많이 했답니다
                제발 본인만 옳다고 생각하지 말아 주세요   삭제

                • 파트장 2017-12-08 00:12:57

                  전찬혁사장님 산업체 파트장입니다
                  워크샵때 뵈었죠
                  파트장 회유시키지 마세요
                  사장님이 위임한 김앤장+조은노무+hp에서온 자기말에 대답 안했다고 삐쳐서 교섭도 안하고 쳐돌아가신분 때문에 더욱더 의지가 불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제가 뭐하고 다니는지 모르시죠?
                  회사가 썩어가니 파트원들한테 월급 받는 만큼 일하라고 얘기하고 다닙니다
                  애사심?반대로 노조 인정하고 교섭 제대로 하면 제가 어떻게 할까요?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회사를 키우고 싶은 제 의지까지 꺽지 말아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삭제

                  • 5년 4개월된 통장 2017-12-07 16:30:55

                    어제 세스코지부장님이 말씀한 아들 적금깬 사람이 접니다. 맞벌이해도 항상 제자리입니다. 나중생각해 큰아이, 작은아이 이름으로 조금씩 매월 넣어줬던돈
                    작년에 임대아파트 보증금 올려주느라 깼고 이번엔 안깨려고 버티다 버티다 생활비 부족으로 5년4개월만에 해약했네요. 해약하고 남은돈 이리저리 부족한곳 채우니 10만4천원 남짓 남더라고요 애들 커가면서 해달라고하는거 배우고 싶은것들이 생기다보니 턱없이 부족해지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입고싶은거 사서 입고 갖고싶은거 사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노조가 생겨 전 회사 다니며 희망이 생겼습니다   삭제

                    • ymc**** 2017-12-07 15:43:53

                      오메 ~~
                      유해물질!!!취급
                      인체에 해롭지 않다고 하드만 조사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SC분들께 생명을 지켜고
                      유해물질 로 보호도 되는 유니폼 착용시키는거군요
                      서비스 받는 고객들은 오쪄죠
                      우리 목숨은 유해물질 로 안전한건가요
                      우선 해약이 살길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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